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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8/25/d0053885_52196d1de3467.jpg)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
0.일주일 가량 늦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대만족.더블 메인이벤트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다. 1.초대 NXT에서 성공 가능성이 보이던 인물은 다니엘 브라이언 - 웨이드 바렛 - 스킵 쉐필드 - 허스키 해리스라고 생각했었다.다니엘 브라이언과 스킵 쉐필드는 메인급에서 활약 중이고웨이드 바렛도 자리를 잡았으니 남은 건 허스키 해리스. 내가 허스키 해리스가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단 하나다.이 녀석이 마이크 로툰다의 아들이자 배리 윈덤의 조카였기 때문이다.경기력 측면에서 WWE 수뇌진의 구미에 맞는 성장잠재력을 지녔다고 기대할 이유가 충분했다. 그런 그가 NXT 스토리가 끝나고 한동안 모습을 감추었는데,브레이 와이어트로 링 네임을 바꾸고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내지는 Deliverance를 연상

WWE SUMMERSLAM 2013을 보고 끄적
1. Ring Of Fire : Bray Wyatt(w/Luke Harper & Eric Lowan) vs. Kane 정말 좋지 못했던 쇼의 시작이었습니다. 경기 룰이나 두 선수의 매치업을 생각해볼 때 애초에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힘들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좋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그저 기술들이 의미없이 오갈 뿐이었고, 기술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불이 타오르는 아주 촌스러운 효과가 나올 뿐이었습니다. 과거 TNA 락다운에서 펼쳐진 팀3D vs. LAX의 전류 철장 경기에서의 효과만큼이나 바보같아 보였던 효과였습니다. 불이 타오르는 효과는 단지 현장 관중들을 위한 눈요기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PG 등급이기 때문인지 Inferno에서 Ring Of Fire라는 이름으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