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이번에도 블소합니다.
케릭은 지난번과 같이 린 기공. 구사일생 섭이 사라져서 친구랑 합의보고 시작한 명불허전섭. 아이디는 지난번과 같이 희소가치 입니다. 뭐 말안해도 다 뭔뜻인지 아실듯. 3차때 포화란 빼고 던전은 다 해봤고 메인스토리도 끝까지 봤으니. 얼마나 빨리 염화앞에 가서 파밍을 시작하느냐가 관건이 될거 같습니다. 진짜 염화 무기를 얼마나 빨리 먹느냐에 따라 겜이 달라지거든요 이거 -_-;; 솔까 그러기 위해선 20렙에 얼마나 빠르게 거거붕무기를 먹고 제룡림을 뜨느냐가 문제. 뭐 솔까 안먹고 넘어가도 된다지만 대사막 초반 인던 장비 보패 모으는 팟이 워낙에 없다보니 (... 뭐 이번엔 포화란 잡고 나도 비싼옷좀 입혀가며 겜해보고 싶음. 지난번에 봄바람을 못입어 본게 크나큰 한임 (..
Related Posts
3 posts오베라는 남자(En man som heter Ove, A man called Ove, 2015)
드라마 | 스웨덴 | 116분 | 2016.05.25개봉 | 12세 감독 : 하네스 홀름 출연 : 롤프 라스가드(오베), 바하르 파르스(파르바네), 필립 버그(젊은 오베, 이다 엥볼(소냐) 원작 소설을 빌렸다가 결국 몇장 제대로 넘기지도 못하고 반납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지 영화로라도 확인하고 싶었던 작품. 차분한 분위기에 잔잔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이면서 중간중간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츤데레?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이 바로 '오베'라는 남자가 아닐까? 왠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 속이 깊은 영화였다.
오늘부터 로스트 아크 오베라더니...
음...뭐 예상은 했습니다만 역시나 시체팟이네요; 함 해볼라고 칼퇴하고 왔더니만 과연 플레이 해 볼 수 있을라나; 게임 깔면서 일그오 포스팅이나 먼저 해봅니당.

블소. 모쿠진 나가신 ㄷ....
역시 모쿠진은 소총도 다뤄야 제맛. 번쩍 번쩍 언잰가 포화란 썰러 가봐야하는데. =ㅅ=;; 기간 한정으로 나왔던 메이드복 신석이 모잘라서 군침만 흘렸습니다. 이건 이건 리얼;;; 마음같았으면 이미 ㅈ.. 아... 아니다 이 앙마들아!!!! 서연이가 잘못한거는 읍지. =ㅠ= 백청산맥 이후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저 읍읍이 있... ㅂㄷㅂㄷ 그리고 가장 괜찮았던 연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