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 비타를 산 이유 중 하나 [오보로 무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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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비타를 산 이유 중 하나 [오보로 무라마사]

[PSV] 비타를 산 이유 중 하나 [오보로 무라마사]

소코「쌉니다, 쌉니다, 실제로 쌉니다」 기만 ! 최근은 돈도 시간도 빠듯하지만서도. 비타를 산 이유 중 하나이기에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붓다에게 맹세하건데 가진 하드웨어로 나온다면 빚을 내서라도 할테다」라는 결심을 정직하게 실현. 드래곤즈 크라운도 기대하는 中 입니다. 바닐라 웨어의 게임에는 일단 관심을 주는 한 명. ...캡콤의 그거요? 맘에 들고 말고 이전에 마르고 닳도록 한 게임이라 ( '')a 아무튼 지른 타이밍에 맞춰 할 게임이 풍년이니 비타가 빛나 보이네요. (슈로대를 당장 살 자금이 없는 탓에) 큰다수에 가볍게 먼지가 앉아있던 참이라 흐뭇한 일입니다. . . . 아틀라스「히죽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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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 무라마사 클리어

Diner님께 추천받은 작품. 즐거운 작품이고 눈이 호강하는 작품이긴 한데 문제는 트로피 100%에 도전한 나. 결국 모든 프로피 100%를 달성. 이 정도 작품을 이 정도 가격에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듯. 다만 트로피 100% 작업을 꿈꾸시는 분들은 각오하시길 바람.

바닐라웨어.....돈 없나?

바닐라웨어.....돈 없나?

더블서티|2017년 4월 11일

위의 저 아슬아슬(...)해 보이는 피규어는 오늘부로 수주가 종료되는 오보로무라마사의 유즈루하 피규어입니다. 수주생산인 만큼 대량으로 나오는 물건도 아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도 아닙니다만, 일단은 바닐라웨어에서 인정한 공식제품이지요. 참고로 모모히메와 콘기쿠의 마찬가지로 다 벗고 나오는 피규어는 이미 수주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에, 일단 이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은 이거 한장만입니다만, 그야말로 가릴 것만 가리고 나머진 다 드러낸, 준18금급 물건이라 봐도 될 정도입니다. 용케도 이런 걸 바닐라웨어에서 허가했다는 느낌도 들 정도네요. 근데, 그러고보니 요즘 바닐라웨어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나왔던게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작년 1월에 나왔던 게임입니다. 뭔가

비타 체험판 몇 가지 감상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19일

이스 8하면서 DLC 탓에 PSN 계정과 메모리칩을 리셋하면서 셀세타의 수해가 날아가 버렸다. 원래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딱히 할 것도 없어서 트로피나 채우는 중에 게임기를 썩히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들 알다시피 비타 게임들 태반이 씹뜨억 게임들 뿐이라 예전부터 살 만한 것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오죽하면 이 게임기로 해 본 건 이스 시리즈를 제외하고 라그나로크 정도. 그렇게 셀세타의 수해를 하다가, 산 지는 벌써 4년이 넘었지만 내가 이러려고 게임기를 샀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 체험판을 검색해서 몇 개 해봤다. 계정으로 불가피하게 모두 일본어판. 아! 그런데 신기하게 트로피 비교란에 들어가면 한국어로 번역이 돼서 나온다. 토귀전 2 - 이런 몬헌식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