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는 거 알고 뒤늦게 켜서 화천KSPO와 이천 대교의 경기를 봤다
Post
원문 보기 →경기 하는 거 알고 뒤늦게 켜서 화천KSPO와 이천 대교의 경기를 봤다
동영상 본다고 결국 중국 탭을 샀다. 제대로 찾아보고 윈도우 탭으로 살 걸. 듀얼만 팔길래 그걸 샀는데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으로 쓰면 되고 스마트폰은 삼성이라 구형인데도 신형 보다 좋은 느낌이 들어서. 컴퓨터를 살까 생각도 했지만 살려면 좋은 걸로 사는 주의라 그냥 스포츠 시청용 탭을 샀는데 좋긴 하다. 케이스 없이 그냥 주머니에 넣어 다니려고 아무 액세서리도 안 샀는데 갤스3 배터리 케이스에 세워 놓으니 그냥 스탠드가 됨. 오오! 이제 여자축구 연맹에서 출전 불가 선수 안내도 해주네. 근데 최인철 감독은 뭐하다가 퇴장 당한 거냐. 시험삼아 네이버와 유튜브로 본 이야기를 하자면, 볼만했다. 네이버보단 유튜브가 쾌적한데 화질은 떨어짐. 어쨌든 후반 10여분 지난 다음(20분 일지도
Related Posts
3 posts2022 아시안컵 여자 결승
후반부터 봤는데 우리팀 골키퍼가 김정미인데 한 번 놀라고, 익숙한 얼굴들이 보여서 또 놀람. 아니 김정미 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었어. 상대가 일본이냐 중국이냐였는데 중국이라 2골 앞서고 있는데도 불안했다. 남자축구하고는 다르게 중국 여자축구는 아시안컵 우승 경력이 꽤 많은 편이고 역전승을 잘했던 기억이 있었거든. 그리고...역전패 당함. 결승골 너무 늦게 들어가서 만회도 못하고. 크로스는 크로스만 보면 남녀 모두 중국이 나은 것도 같다. 골 결은 이야기가 다르지만!! 우리나라는 준우승도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나오고, 중국은 아홉번째 우승이라지만 뭔가 입안에서 사탕 빼앗긴 기분이 들잖아? 일본보다 높은 순위이기야 하지만. 준우승이니 월드컵은 진출했겠지 설마. 코로나로 고생하면서
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
이동국이 은퇴 직전에야 FA컵 우승을 따냈음
경기 흐름은 부상이 잡은 것 같지만서도. 결승골이 승부차기를 하늘로 날리고 열심히 울던 이승기라는 것도 재밌다. 이걸 극복했으니 더 잘할라나? 조규성이나 이승기나 막판에 뜬금없이 뭔가 해내는 느낌이긴 한데. 울산은 원래 준결승에서 떨어지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김도훈이라 그런지 준우승을 하게 되는 징크스로 바뀐 거 같다. 준결승 보단 낫지만. FA컵은 관중 그냥 받았나본데. 전주는 청정구역이려나. 관광지지만 자체 인구가 많은 건 아니니. 그래도 지방 보단 많을텐데. 도청 소재지 아닌가?? 모라이스 감독은 확실히 나가기로 했고, 김도훈 감독은 루머에 따르면 나간다는데, 인천 멤버로도 준우승 했던 걸 보면 이거 엄청 대단한 거 아닌가??? 2014년에는 당연히 포항을 응원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