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열혈격투전설 (熱血格闘伝説, 1992, TECHNOS JAPAN) #2 스토리~엔딩 및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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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열혈격투전설 (熱血格闘伝説, 1992, TECHNOS JAPAN) #2 스토리~엔딩 및 비기

[FC] 열혈격투전설 (熱血格闘伝説, 1992, TECHNOS JAPAN) #2 스토리~엔딩 및 비기

[FC] 열혈격투전설 (熱血格闘伝説, 1992, TECHNOS JAPAN) #1 게임 소개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이번에는 스토리와 엔딩 및 비기 소개. 스토리는 별 것 없다. 오프닝에서 나온대로 주인공이 16명의 캐릭터 중 한명과 파트너를 짜서 격투대회에 출전하는 것인데, 파트너를 쿠니오로 하면 승리 후 엔딩이 좀 더 길게 나온다. [ 스테이지 ]기본 경기장. 특별한 트랩이 없는 기본 경기장이라고는 해도 높낮이가 있는 지형이기 때문에 이런 지형 특성을 이용하여 전술에 이용할 수 있다. 재미있는 전기 스테이지. 좌우로 전기장이 흘러 상대방을 때려서 전기장 쪽으로 밀거나 전기장으로 던지면 감전시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룰2 지형에서 데미지 10회 받으면 패배 조건을 걸고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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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액트레이저 1 (アクトレイザー.199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6일

1990년에 ‘クインテット(퀸텟)’에서 개발, ‘エニックス(에닉스)’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액션+시뮬레이션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퀸텟’은 팔콤에서 ‘이스 1, 2’를 만든 개발 스텝들이 모여서 설립한 회사로 ‘가이아 환상기(1993)’, ‘천치창조(1995)’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본작이 업계 데뷔작이다. 내용은 ‘신’과 마왕 ‘사탄’이 서로 대립하고 있었는데. 서로 대등한 힘을 가지고 있어 어느 누가 우위를 점하지 않고 지상의 평화가 유지됐지만, 어느날 사탄이 6마리의 종을 데리고 신에게 싸움을 걸었고 수적인 열세에 몰린 신이 싸움에서 패해 천공성으로 물러나 결계를 치고 회복을 위한 휴식에 들어갔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이 지난 후, 완전히 회복한 신이 돌아와서 보니 신의 가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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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30일

1989년에 테크노스 저팬에서 패미콤용으로 만든 동명의 게임을, 2004년에 판권을 소유한 주식회사 밀리언에서 개발, 여신전생/호혈사 일족 등으로 유명한 아틀라스에서 게임 보이 어드밴스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게임. FC 게임 원작을 GBA용으로 이식한 것이다. 내용은 ‘열혈경파 쿠니오군’에서 쿠니오가 친구 히로시를 습격한 폭력단 삼화회를 박살낸 뒤 몇 개월이 지나 더블 드래곤 형제란 별명을 가진 쌍둥이 형제 핫도리 류이치, 류지가 레이호후 고등학교에 전학 온 이후 인근 고등학교를 제압해 세력을 크게 불려 나갔는데.. 그 과정에서 쿠니오의 라이벌 사메지마 리키가 다니는 하나조노 고등학교도 타겟이 되어 리키의 여자 친구 마미가 납치되는 바람에 리키가 혈혈단신으로 구출하러 가려던 직후. 학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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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항마록 유봉요기의 장 (西遊降魔録 流棒妖技ノ章, China Gate, 1988, TECHNOS JAPAN) 열혈고교 쿠니오군 시리즈와 더블 드래곤 시리즈로 유명한 테크노스 재팬이 1988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2인 동시플레이 요괴 액션 게임. 국내에서는 '서유기', 북미에서는 '차이나 게이트(China Gate)'로 알려진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제법 인기가 있었지만 일본 현지 및 해외에서는 폭발적인 히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레버와 버튼의 조합으로 다양한 액션을 구사하는 게임을 만들던 테크노스 재팬답게 심플한 구조에서 제법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지만 캐릭터 종류가 적다는 것이 단점. 타이틀 화면이 뜨기 전, 지상에서 근두운을 타고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