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창궁의 파프너를 다시 보면서 느끼는 게 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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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창궁의 파프너를 다시 보면서 느끼는 게 있는데 말야
의외로 20화까진 별로 안 죽는다 ...아니, 사실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막 죽어나간 거 같지도 않다오른쪽 왼쪽은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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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창궁의 파프너 시리즈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창궁의 파프너 TV판 1기 26화 완결 창궁의 파프너 TV판 2기 EXODUS 26화 완결 창궁의 파프너 TV판 3기 THE BEYOND 12화 완결 OVA(OAD) 창궁의 파프너 RIGHT OF LEFT 1화 완결 창궁의 파프너 BEHIND THE LINE 1화 완결 극장판(Theatrical version) 창궁의 파프너 HEAVEN AND EARTH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 창궁의 파프너 OVA RIGHT OF LEFT 2. 창궁의 파프너 TV판 1기 3. 창궁의 파프너 극장판 HEAVEN AND EARTH 4. 창궁의 파프너 OVA BEHIND THE LINE 5. 창궁의 파프너 TV판 2기 EXODUS 6. 창궁의 파프너 TV판 3기 THE BEYOND 장르(Genre) Gloomy 무거운 만화 영화 창궁의 파프너 이번에 본 작품은 정체를 알.......
FGO 3주년 기념
4성 교환권 명단 어째 요새 헤클도 하나 더 뽑히고 테슬라도 뽑혔다 했어.... 아아....승상과 대마술사는 5성이었지....ㅜㅜ 그걸 잊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발키리 혹은 오케아노스 뽑고 싶습니다.
밀리터리 FPS라는 게 정의도 제대로 내려지지 않은 거라면....
이런 소재를 다룬다 해도 주인공 초능력 제하고 (실은 넣어도 상관없을 수 있다. 미래 배경 이라면....) 신선한 “적”을 등장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굳이 주인공은 “군인”일 필요는 없음, 전직 군인이거나 경찰이거나... -적은 어느 정도 인지를 초월하는 존재. (좀비가 질렸다면 이제 망령을 잡는다든가 뭔가 이질적인 것들을 잡아 봄이 어떨른지...) -그러고 보니... 장르는 다르지만 이런 게임도 있긴 하더라... 개인적으로 요새는 헐리웃 블록버스터마냥 쾅쾅 터뜨리기보다는 가라앉은 분위기의 뭔가가 마음에 들더라... 사실 이런 게 너무 식상해서 쓰는 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