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권 실현!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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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둘,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셋,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넷,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 대전시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을 구현하고자 수립한 4대 전략목표입니다. ▲신호등토론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20일 오후 3시 더 오페라 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신호등 토론으로 진행됐다는 점인데요. 4가지 색 카드를 들어서 각자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신호등토론과 문자 설문 시스템으로 대전이 시급히 해결해야할 '자치분권 과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행사로 대전자치분권비전선포식, 민선7기 비전 영상, 샌드아트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은학 대전시 자치분권과장의 자치분권 추진경과 보고▲권선필 교수의 자치분권 비전발표 본행사로는 자치분권 추진경과 보고, 자치분권 비전발표, 자치분권홍보 및 시민인터뷰영상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그중 자치분권과 관련된 시민 인터뷰 영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생활과 가까운 정책을 함께 결정하고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주민자치,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야합니다."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해야 합니다." 대전시민의 한마디, "자치분권은 [ ] 다" 비전선포식에서 내내 생각하고 고민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자치분권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습니다. "자치분권은 국민의 권리다.""자치분권은 웃을 수 있는 얼굴이다.""자치분권은 자주自主로 가는 과정이다." 참여한 시민들이 원탁형태로 모둠을 구성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의회 의장, 각 구청장이 '자치분권은 ooo다'를 이야기했습니다. “자치분권은 시민의 힘으로!”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 “자치분권은 대전시민의 행복한 삶이다.”-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의의장- “자치분권은 시민과 함께하는 정부의 시작이다!”- 황인호 동구청장 - " 자치분권은 옷을 입은 것과 같다."- 박용갑 중구청장 - “주민이 주인! 자치분권으로 행복한 사람중심도시 서구”- 장종태 서구청장- “자치분권, 우리 모두가 함께 열어가야 할 미래입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 “자치분권은 지역살림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 사화자가 질문하면 참가자들은 신호등 토론으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했습니다. '나는 대전이 너무 좋아서 설렌다?'라고 질문을 던지니, 사람들이 신호등 카드를 번쩍 들어올립니다. "나는 대전이 너무 좋아서 설렌다?! 정이 흐르는 대전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초록색 카드! "대전에서 자랐지만 여러 가지 준비를 하면서 진로에 부족한 점이 있어 그 부분에 고민이 진행 중인데 여건이 나아져서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면 노란색 카드를 들어올렸습니다. "더 행복한 대전을 위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할 분야는?" 사회자가 질문합니다. 미세먼지, 교통 등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뜻으로 파란색 카드를 든 시민과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했습니다. 이어 초록 카드를 들며 일자리와 여가창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시민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청년들 일자리가 중요합니다. 주변분들이 자식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객지나 경기로 나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고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대전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를 설문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각자 스마트폰으로 설문 페이지에 접속해 투표를 하면 즉석에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자치분권으로 인한 여러분의 삶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사회자의 질문에 각자 생각하는 의견을 4가지 색 카드로 표현했습니다. 파랑 생활 속에 다양한 문제에 대한 관심과 생활 민주주의 실현 빨강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 등의 확대로 피부로 와 닿는 생활의 변화 기대 노랑 마을공동체 회복과 주인으로 사는 삶에 대한 민족도가 높아짐 초록 기타, 당분간 체감하기 힘들다, 시, 구 행정에 감시 강화 주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자치 분권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은? 1. 시민참여 예산 확대(43.8%) 2. 주민직접참여 요건 완화(38.2%) 3. 자치구 재정분권 정착(34.8%) 4.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25.8%) 5. 주민자치회 도입 확산 (22.5%) 주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자치분권을 위해 '시민참여 예산 확대'가 가장 필요하다는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이번 자치분권 비전선포식에 참여한 시민들의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청년정책과에서 하는 사업만 접해서 자치분권은 막연하게 알았었는데 많은 설명과 의견을 들으니까 자치분권의 장점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자치분권 공동선언문 낭독 시간! 지방정부의 주인인 시민의 힘으로 대전시 자치분권 비전과 실천과제를 수립하고 시민, 지방정부, 의회가 함께 실천함으로써 시민주권이 살아 있는 진정한 지방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 시민이 만든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문 지방자치 시행 20년이 넘어 성년이 된 우리의 주민자치는 그동안 중앙정부 주도의 고속 성장 시대를 마감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다행히도 현 정부는 지방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인 시대의 흐름을 직시하고 지방을 진정한 국정의 동반자로 인식하면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갖고 지방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방분권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지방정부의 주인인 대전시민의 열망을 담아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의 비전 가치를 마련한 오늘 지방정부인 대전광역시와 자치구,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회는 이를 현실화 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임을 다음과 같이 엄숙히 다짐합니다. 첫째, 시정 전반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치의 소통 통로를 다양화하여 시민의 주권이 살이 있는 진정한 지방민주주의를 구현한다. 둘째, 대전광역시 지방정부와 의회는 시민과 함께 중앙의 권한을 지방으로 가져오도록 상호 협력하여 강력한 자치분권을 앞당긴다. 셋째, 우리 지역의 문제를 자기권한과 책임 하에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공직역량과 시민의 자치역량을 함께 강화한다. 넷째, 자치분권의 효과가 대전지역에 골고루 돌아가 누구나 행복하고 평등한 삶을 누리도록 지역 간 불균형 격차 해소에 노력한다. 다섯째, 청소년 등 지역 인재가 애향심을 갖고 지역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대전 발전을 도모한다.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 도시 대전!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보는 건 어떨까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 대전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응모기간 : 2019. 3. 26.(화) ~ 4.4.(목) (10일간)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응모신청서 서식 다운로드 : www.daejeon.go.kr 팝업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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