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호비튼 무비세트 : 반지의 제왕, 호빗 촬영지

미오의 즐거운 인생 ♥|2021년 12월 29일
Posts
뉴질랜드 여행 호비튼 무비세트 : 반지의 제왕, 호빗 촬영지

뉴질랜드 여행 호비튼 무비세트 : 반지의 제왕, 호빗 촬영지

미오의 즐거운 인생 ♥|2021년 12월 29일

영화 '반지의 제왕' 재밌게 보신 분들 많죠? 스토리도 등장인물도 다 너무 좋았지만, 제 관심이 쏠린 것은 배경이었어요. 특히 호빗들이 사는 마을을 보며 '저긴 어딜까? 실제로 존재한다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그곳이 실제로 존재했습니다. 바로 뉴질랜드 북섬 와이카토 지방 마타마타에 말이죠. '반지의 제왕' 스카우트 팀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구릉과 짙푸른 목초지를 찾던 중 약 500여 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의 양떼 목장을 발견하는데... 그게 바로 현재의 호비튼 무비 세트랍니다. 높고 낮은 언덕, 잔잔한 호수, 멋진 소나무들까지... 목가적인 풍경을 띠는 호빗 마을로 딱이었.......

Related Posts

3 posts
[NCAAW] 우승팀 미국 UCLA, 한국 KB - 동일 구성 투트랙

[NCAAW] 우승팀 미국 UCLA, 한국 KB - 동일 구성 투트랙

일단 KB의 '허강박'은, WKBL 역사에 남을 한 시즌을 장식했다. '박지수와 아이들'이었던 KB가, '허강박 트리오'로 변신했다는 점에서, 진정한 슈퍼팀으로 거듭났다. 팀 전력의 절반이라는 케이틀린 클락이 부상으로 빠졌어도, 기어이 WNBA 4강을 이뤄낸, 인디애나 피버의 'Team over Me'를 연상시킨다. 사이드킥들인 이채은과 송윤하의 성장, 그리고 아쿼 가드인 사라까지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박지수 혼자 8관왕을 하던 시절의 KB에서, 진일보했다. 오늘 시상식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상범매직의 감독상 수상이다. 한국 WKBL 투표권을 가진 스포츠 기자들이, '그래도 대학은 나온 애.......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호텔 추천 노보텔 퀸스타운 레이크사이드 후기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호텔 추천 노보텔 퀸스타운 레이크사이드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 바로 옆, 위치 하나만으로도 설명이 필요 없는 호텔! 작년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스타운 갔을 때 직접 묵고 왔던 위치 끝장 호텔 추천해 드릴게요. 1. 위치가 전부! 노보텔 퀸스타운 레이크사이드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 리스트만 수십 개 이상을 뒤졌어요. 밀포드 사운드 투어와 주변 도시 등 여행 일정이 꽉 차 있어서 숙소 위치가 애매하면 이동 시간 낭비가 심할 것 같았거든요. 보통 퀸스타운 투어와 액티비티 픽업이 시내 중심에 몰려 있는데, 호텔이 시내 외곽에 있으면 아침에 픽업 장소까지 이동하는 것도 은근 비용과 시간을 써야 했거든요. 그래서 예약한 호텔이 노보텔 퀸.......

설현, 온천서 수영복 자태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더 빛난 여유

설현, 온천서 수영복 자태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더 빛난 여유

설현, 온천서 수영복 자태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더 빛난 여유 설현이 올린 뉴질랜드 온천 사진은 한 장씩 넘길수록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수영복 차림으로 야외 온천을 즐기는 모습이 먼저 눈길을 끌긴 했지만, 이번 근황은 화려한 비주얼보다 편안하게 풀린 표정과 공기가 더 오래 남았어요. 강과 산이 함께 보이는 풍경 안에서 웃고 있는 모습이 딱 여행지에서만 나오는 여유처럼 보여서, 사진 자체가 꽤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 풍경이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 이번 사진은 뉴질랜드 자연 배경이 정말 크게 한몫했어요. 굽이치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