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양지귀 (洛陽紙貴)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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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양지귀 (洛陽紙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양지귀 (洛陽紙貴)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양지귀 (洛陽紙貴) 洛 물 이름 낙 陽 볕 양 紙 종이 지 貴 귀할 귀 낙양의 종이가 귀해졌다는 뜻 속뜻 : 저서(著書)가 호평(好評)을 받아 잘 팔리는 것을 비유한 말어떤 책이 큰 인기를 끌게 되면 그 책을 많이 만들기 위해 그만큼의 종이가 필요하겠지요. 그러다 보니 종이가 귀한 예전에는 종이 값이 올랐고 그로부터 유래한 표현이 바로 낙양지귀입니다. 낙양지가(洛陽紙價)라고도 하지요. 진(晉, 265∼316)나라 무렵 좌사(左思)라는 시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얼굴도 못생겼고 말더듬이였지만 붓만 잡으면 놀라운 시를 써냈습니다. 그는 고향 임치에서 시를 쓰다가 도읍인 낙양으로 이사한 뒤 〈삼도부(三都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