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르-내가 결국 될 수 있는 것

과천애문화|2018년 9월 3일
Posts

오마르-내가 결국 될 수 있는 것

과천애문화|2018년 9월 3일

오마르-내가 결국 될 수 있는 것공연소개 오마르 - 내가 결국 될 수 있는 것은 2005년의 미국에서 오마르라는 중 동 남성이 백인사회에서 겪는 이야기가 여정처럼 이루어진다. 인종차별, 동성애 등 사회적인 이슈를 담고 있지만 어떠한 윤리적인 타당성이나 당위 성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저 한 개인의 존재와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를 둘러싼 시선을 보여줄 뿐이다. 무겁고 날카로운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이 연극 안에서 무 엇보다 오마르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된다. "나도 그렇게 간단했으면 좋겠어. 그냥 네 머리를 세게 쥐어짜서 그 안에 있는 걸 다 꺼내고 싶어. 그래서 네가 그냥 백지가 되어서, 나를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