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에 빠졌다
Post
원문 보기 →
'그녀는 예뻤다'에 빠졌다
요즘 완전 꽂힌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_<ㅋㅋ드라마를 잘 안 보는 편인데 지난 주 주말에 감기로 골골대면서 이불 깔고 누워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됐다. 그러다 엄청 재미있어서 아픈 것도 잊고 정주행을 해버렸다. 아플 땐 역시 텔레비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케이블에서 하는 전편 재방송의 위대한 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 최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잘 생기고 부유한 아이돌에게 이런 면이 있을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드라마를 통해 거의 최시원의 재발견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능청스럽고 능글맞으면서 껄렁대는 역할에 딱이다. 표정이 진짜 한 번 보고 넘기기 아까울 정도다. 혜진이가 술 먹고 취해서 성준이한테 전화해서 내가 김혜진이라고 소리지르면서 "개놈자식아" 했
Related Posts
3 posts
차정원, 하정우 반쪽 인지도 “예쁜 척 돌아봤더니…” 뜻밖의 순간이 더 솔직했다
차정원, 하정우 반쪽 인지도 “예쁜 척 돌아봤더니…” 뜻밖의 순간이 더 솔직했다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길을 걷다 누군가의 부름에 뒤돌아봤고, 순간 ‘팬인가’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이었을 뿐, 정작 자신을 알아본 것은 아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최근 하정우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라 더욱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정우 반쪽”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으며 확대 해석이 이어졌지만, 정작 당사자는 담담했습니다. 그날의 장면을 조금 더 들여다봅니다. “저기요” 한마디에 스친 기대 차정원은 “걸어가는데.......

일본 드라마 추천 그녀는 예뻤다, 도쿄 제면소, 올드 패션 컵케이크,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2020
오늘은 제가 재미있게 감상했던 일본 드라마 추천 네 작품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동명의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부터 손님이 몰리는 인기 우동집에 새로운 점장이 오면서 생긴 이야기를 담은 , 직장 상사와 후배의 설레는 사랑을 다룬 , 30대가 된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까지 다양한 일드를 준비했으니 관심이 생기시는 분들은 본문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출발해 볼게요 :) 정보 彼女はキレイだった 장르: 로맨틱 코미디 공개일: 2021년 7월 6일.......

'그녀는 예뻤다' 안녕
'그녀는 예뻤다'가 끝났다.ㅎㅎ정말 오랜만에 드라마에 푹 빠져봤다.집에 가서 드라마 봐야 된다고 회식하다 말고 도망치다시피 나오고,수요일이나 목요일에 하는 동진님 라이브톡, 시네마톡, 기타 등등의 GV는 다 스킵.ㅎㅎㅎㅎㅎ잠시나마 나에겐 동진님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야근도 스킵ㅋㅋㅋㅋㅋ.............은 아니고, 다행히 10월에 일이 많지 않았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야근하라고 했으면 아마 눈물을 머금고 참아야 했을 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우려와 달리 해피엔딩으로 아주 훈훈하게 잘 끝났다.해피엔딩이라서 좋긴 한데 성준이랑 혜진이가 달달하게연애를 시작하면서부터 조금씩 지루해진 게 아쉽긴 했다.똘기자도 재미가 없고.특히, 오늘 마지막회에서는 좀 너무했어......그래도 혜진이랑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