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나

Habest Days|2026년 3월 18일|IT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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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6년 3월 18일|IT리뷰

브런치라고 하는 곳이 있지요.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구성점으로 블로그와는 다른 의미로 글과 이미지로 자신의 소견들을 남겨둘 수 있는 곳입니다. 서비스가 되고 좀 괜찮아 보여서 저도 조금씩 써두었지요. 재작년에 이곳도 10주년이 되면서 나름 의미가 있는 개성을 정착시켰다고 생각을 하지만, 정작 저는 2023년도 중반부터 쓰지 않고 있더라고요. 뭐 제일 큰 원인은 네이버에서도 보기 싫은 광고꾼입니다. 설마 브런치 쪽에서도 그런 존재들이 많아질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독자와의 소통이라는 의미에서 덧글, 댓글 구성은 빠질 수 없는 것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런 구성이 자꾸만 당연하게 몰려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조금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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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네스카페 에스프레소 커피 원액으로 즐기는 커피 타임 글 / 사진 블로거 샘쟁이 #광고 커피에 진심이지만, 귀찮아서 반자동 커피 머신 못 쓰는 1인이에요. 편하기론 캡슐 커피만 한 게 없다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더 편하고, 쉽게 언제 어디서나 커피 타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었어요. 바로 네스카페 에스프레소 커피 원액을 가득 쟁여두는 것! 26년 5월 4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네슬레 신상, 네스카페 에스프레소 커피는 진한 커피 원액으로 커피 머신 또는 별도의 커피 추출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내 입맛에 딱 맞는 커피를 만들어 마실 수 있습니다. 그저 부어주고 섞어주기만 하면 끝! 더 진한 커피가 당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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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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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을 떠나올 때마다 항상 설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밖으로 느껴지는 제주의 맑은 공기와 여유로움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맞이하는 제주의 아침은 그 자체로 힐링이니까요. 이런 완벽한 아침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든든하고 맛있는 첫 끼니, 즉 브런치입니다. 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애월 해안도로의 눈부신 풍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서, 출발하기 전부터 정말 열심히 애월 브런치 맛집을 검색해 보았답니다. 그렇게 수많은 후기와 사진들을 비교해 보며 신중하게 고른 곳이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브런치오'입니다. 방문하기 전부터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