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아름다워... 셰프의 자존심인가? 남자의 자존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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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떡하고 나오고, 이 사진이 공개된 2007년에도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하는데, 난 오늘 처음봤음. 여튼, 미국 출신의 요리 연구가 안소니 부르댕(Anthony Bourdain)이 2007년 자신의 저서 '나의 마지막 만찬'을 촬영하기 위해 기획된 사진. 해당 프로젝트의 컨셉은 세계적인 셰프 50명에게 '죽기 전 마지막 식사로 무엇을 먹고 싶은가?'라고 묻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각 셰프의 개성을 담은 사진을 찍는 것. 여기에서 안소니 부르댕은 자신의 마지막 식사로 영국 런던의 레스토랑 '세인트 존'의 셰프 퍼거스 핸더슨이 만드는 '구운 골수 요리'를 선택했으며, 아래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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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흑백 사진 아닌 흑백 사진..
흑백 사진이 아닌 흑백사진을 찍어보았다 '빛을 담는다'는 이야기가.. 멀게 느껴지고 괜히 멋있게만 느껴졌었는데... 모노크롬 카메라.. 흑백 카메라를 사지 않고도 흑백 촬영 모드가 아니어도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에.. 한참의 시간을 공 들여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칼라 사진인데 흑백사진으로 내 방에 흘러들어오는 빛을 한장에 담았던 날.. 이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렸던 시간 그 시간만큼 감성 충전에 성공한 걸로 #흑백사진 #칼라사진 #사진 PS 새벽이 기다려지는 이유!
아이폰 카메라 사진들 [ 카메라는 죄가 없었던.. ]
현대 기술의 발달과 카메라 시장.. 수많은 리뷰들을 보면서.. 아이폰 카메라는 그렇구나 등으로.. 늘 아무 생각 없이 더 좋은 카메라만을 생각하면서.. 돈 쓰면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요즘 촬영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보면서 알게 된 것은 카메라는 죄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특히 ㅋㅋ 아이폰 카메라... 감성은 아이폰이지.. 라고 생각만 하면서 그냥 띡 대충 띡 이렇게 찍었는데.. 가만 살펴보니.. 결국 감성의 영역도.. 후보정을 하던 찍기 전에 세팅을 하던.. 내가 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했는데.. 아이폰 6부터 쓰기 시작해서.. 아이폰 14프로맥스까지 오는 과정에서.. 사진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이.......
김기찬 사진집 80년대를 추억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한동안 미뤄놓았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읽어야 선명해지는 의식이라는 게 있는데.. 멍해지는 느낌이 한가득일 즈음... 감기까지 찾아와서 몸에 오한이 느껴지는데 감기약을 먹고 이 책을 읽었다 김기찬 사진집 80년대를 추억하고 싶은 분께 정말로 강추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APA%EA%B9%80%EC%9C%A0%EC%B2%A0KIMYOOCHUL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유튜브 찾아보던 중 추천 채널이 있어서 김유철 사진작가의 영상을 보기 시작했고.. 몇 가지 띵! 하게 충격을 받는 일이 있었다. 평소에 책을 근처에 많이 두고 살지만 어떤 책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몰랐던 사진 관련된 책... 좋은 사진을 많이 보기로 했고 구입해서 읽기를 시작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