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니 부르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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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워... 셰프의 자존심인가? 남자의 자존심인가!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떡하고 나오고, 이 사진이 공개된 2007년에도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하는데, 난 오늘 처음봤음. 여튼, 미국 출신의 요리 연구가 안소니 부르댕(Anthony Bourdain)이 2007년 자신의 저서 '나의 마지막 만찬'을 촬영하기 위해 기획된 사진. 해당 프로젝트의 컨셉은 세계적인 셰프 50명에게 '죽기 전 마지막 식사로 무엇을 먹고 싶은가?'라고 묻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각 셰프의 개성을 담은 사진을 찍는 것. 여기에서 안소니 부르댕은 자신의 마지막 식사로 영국 런던의 레스토랑 '세인트 존'의 셰프 퍼거스 핸더슨이 만드는 '구운 골수 요리'를 선택했으며, 아래 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