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아틀리에 프리미엄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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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아틀리에 프리미엄 박스
아틀리에 시리즈 17번째 작품인 소피의 아틀리에. 초반을 잠깐 만져봤는데 원점으로 회귀했다는 각오만큼이나 만듦새는 제법 괜찮다는 느낌이다. 발매 전 스크린샷이나 동영상을 봤을 땐 영 아니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지만 막상 해보니 그래픽은 꽤 깔끔하고 조합 시스템이 엄청 재밌다. 전작에서 시간 제한을 없애버린 탓에 굉장히 늘어져서 끝없는 노가다에 진이 빠졌었는데...전작의 실패를 발판삼아 시간제로 다시 돌아오고 낮과 밤 시간이 도입. 자세한 감상은 클리어 후에 쓸텐데 이번에는 확실히 기합이 들어간 듯. 슬슬 세상을 구하는 것도 질렸다 프리미엄 박스 오픈 거스트 스태프들이 엄선한 BGM, 악곡의 초기단계 버전(러프판), 어레인지 곡을 수록한 사운드 아카이브. 캐릭터 클리어 마커 셋. 기본적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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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피의 아틀리에 공략 링크
제조법 발상을 떠올려야 새로운 조합을 할 수 있어서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플레이중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해결되는데, 몇 가지 막히는 게 있어서 결국 공략을 찾아보고 말았네요... [소피의 아틀리에 제조법 발상 조건 정리(성장 제조법)] 개인적으로 막혔던 부분 -점쟁이 만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 분명 본 기억이 있는데, 이상하게 찾질 못해서 해맸습니다. 알고보니 거리에 있는 건 맞는데, 밤에만 있더군요. -열을 띠는 직물 속성 이름이 열을 띠는인 줄 알았는데, 열기였습니다... 열기 속성을 가진 카엔석으로 [금실 묶음]을 만든 후, 그걸 재료로 직물을 만듭니다.
루루아의 아틀리에가 오기 전에 끝냈습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관련)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을 지르고 나서 그 동안 안했던 소피의 아틀리에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후일담을 하려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2년동안 안했지요. 고로 루루아 플레이 하기 전에 감을 되돌릴겸(?) 플레이 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다가 전투 떄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후일담 보스가 최종보스보다 더 강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후일담의 최종목표인 텐트를 만들고 소피의 아틀리에 후일담을 끝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소피는 귀엽습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아,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후일담 보고 살려고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리디&수르의 아틀리에까지 나와 신비시리즈가 끝났군요. 진짜 결론: 길고 긴 숙제 하나를 끝낸 기분

STEAM / 소피의 아틀리에 & 밤이 없는 나라
예약구매 했었는데 밥먹고 오니까 나와있다 왜 실행이 안될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