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엔딩 소감

無限被害工作事務所|201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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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엔딩 소감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엔딩 소감

無限被害工作事務所|2015년 1월 25일

내 지금까지 플레이 해온 콘솔 테일즈 중 최악 맵은 쓸데 없이 크게 만들고, 그 크다는게 재밌게 큰게 아니고 나무 몇개만 세워두고 커브길 연달아 만들어서 플레이 타임 늘리고. 이벤트란 이벤트마다 빠른 이동 기능은 다 막아두어서 불가능하게 하여 그 긴 맵을 끝에서 끝까지 돌아오게하고. pv에도 자주 나오며 엄청난 존재감을 주는 것같이 보이던 적이 근원적인 적과는 멀떨어진 찌질이질 않나 적 네임드 캐릭터의 수가 지금까지 잡지에 나온게 전부이고. 엑실리아2보다 퇴화한 메인캐릭터 외 이상하게 실사 느낌들게 칙칙한 몬스터, 필드 캐릭터 모델링하며. 당최 감정이입이 힘든 스토리, 납득할 수 없는 특정캐릭터 괴롭힘, 서브캐릭터의 공기화(이건 테일즈 전통입니다만). 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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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는 11월 말에 했는데 바쁘고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암튼 RANK3이라 그런지 슬슬 패턴이 까다로워 지기 시작하네요 루나루 실드발생 특성인데 솔직히 실드보단 공격이 강한거랑 배틀이 2번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성가셨네요. 연속으로 싸우는건 기존에 쌓아놓은 버프가 있어서 괜찮은데 배틀이 2번으로 나뉘어져있는건 기존에 쌓아놓은 버프가 초기화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거라 성가셔요 그래도 타임스톱 잘 써가면서 클리어 수속성 메빈은 기절공격 해오는데 그거 대비해서 상태이상 회복시켜주는 캐릭 2명 편성해서 갔더니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코하쿠 마비공격도 한 몫했죠 풍속은 자비다&로제이고 공깎 디버프 걸어오는데 아직 지속성 캐릭에 공깎 해제 술기 가진캐릭이 없어서 피니쉬 캐릭한테는

[애니]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 9화 : 에드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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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시작한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 때문에 보게 된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입니다. 게임은 초반부 에드나 영입하고 역병마을 방문하는 데까지 진행하고 접었었지요. 스토리 전개도 엉성하고 전투도 영... 그래도 애니는 유포테이블 제작사라서 믿음이 가더군요. 역시나 8화까지 감상한 현재, 매우 만족한 만한 퀄리티!! 스토리 전개가 게임판과는 좀 다르던데, 오히려 이게 플러스로 작용했습니다. 보통 원작게임을 애니화하면 잘해야 평타인 경우가 많은데,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는 원작의 빈약했던 스토리전개까지 납득이 가게 재편집했더군요! 그럼 바뀐 점은 어떤 지, 작화퀄리티는 어떤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오오...반가운 샷! 제스티리아 게임 시작하면 첫 화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