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3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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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3 클리어

클리어는 11월 말에 했는데 바쁘고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암튼 RANK3이라 그런지 슬슬 패턴이 까다로워 지기 시작하네요 루나루 실드발생 특성인데 솔직히 실드보단 공격이 강한거랑 배틀이 2번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성가셨네요. 연속으로 싸우는건 기존에 쌓아놓은 버프가 있어서 괜찮은데 배틀이 2번으로 나뉘어져있는건 기존에 쌓아놓은 버프가 초기화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거라 성가셔요 그래도 타임스톱 잘 써가면서 클리어 수속성 메빈은 기절공격 해오는데 그거 대비해서 상태이상 회복시켜주는 캐릭 2명 편성해서 갔더니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코하쿠 마비공격도 한 몫했죠 풍속은 자비다&로제이고 공깎 디버프 걸어오는데 아직 지속성 캐릭에 공깎 해제 술기 가진캐릭이 없어서 피니쉬 캐릭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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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830. 테일즈오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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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5월 12일|만화/애니

테일즈오브 시리즈는 지금 체크해보니 30편 이상 시리즈가 나온 작품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울프팀의 게임이고요. 종종 시작은 하게 되는데, 끝을 못맺게 되네요. 현재까지 클리어한건 초기작 세 편 뿐입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SFC 성우 목소리가 나오는 오프닝부터 화제였죠. 여기에 액션성이 가미된 전투 시스템까지 독특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 PS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후속작. 2인용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었지요. 물론 전투 한정이기는 합니다만, 누군가와 함께 RPG를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던 게임입니.......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9월 29일

반남이 폰겜은 기존 프로젝트도 유지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용케 신작이 나온다 했는데 알고보니 코로프라가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를 만듭니다.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앞서 나와 있는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하고 마찬가지로 테일즈 시리즈의 전통적인 액션RPG가 기반인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의 경우 테일즈 유니버스를 망라하는 콜라보 잔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반해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앞세워서 두 작품이 차별화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에 더해 식극의 소마로 유명한 사에키 슌이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기 때문에 기존 테일즈 시리즈와 별개의 작품이라는 인상도 충분히 들 수도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 추가 고난도퀘스트 클리어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도 클리어 했네요 역시 RANK4라 시간이 엄청 들어간곳도 있었어요 화속성 다크카메닌은 봉인공격 걸어오는데 봉인해제 술기가 없어서 살짝 고생해서 클리어 했네요 수속성은 루나루이고 실드발생 특성인데 배틀이 3번 이루어져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게다가 패턴이 좀 성가셔서 RANK4 스테이지 중에서 제일 오래걸린 스테이지중 하나에요 풍속성은 자비다 이고 히트게이지 둔화 특성인데 웃기게도 2번째 배틀때엔 해당 특성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지속성은 말트란이고 공격력 초업 특성이라 최대한 방어쪽에 몰아서 진행했더니 클리어 했어요. 페스 라일라의 마비도 한 몫한거 같네요 빛속성은 카무이 로제 &스레이 이고 특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