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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 3월 19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은《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가 101.5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차지, 2017년에 발매된 게임 타이틀 중에서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타이틀이 되었다. 한편《섬란 카구라 피치 비치 스플래시》가 4.9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밀레니엄 트와일라잇)》은 플레이스테이션 VITA 버전이 3위 /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5위에 입성하여 2기종 합계 6.5만 장을 판매, 실질적인 2위로 첫 출발을 했다.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3DS가 지난 주의 2.3배인 3기종 합계 5.7만 대를 판매하여 1위에 올랐다. 여전히 품귀현상이 계속되는 닌텐도 스위치는 5.1만 대를 판매하여 2번 타자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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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위치 - 젤다 야숨 클리어
바이크도 얻고 아이템도 어지간한 건 다 얻고 사당도 다 깼고… 막연함을 벗어나면 꿀잼이라던데 내게 그리 맞는 게임은 아닌 것 같았다. 그럭저럭 재밌었고 왜 좋은 평을 듣는지도 이해는 되는데, 그냥 내 취향에 맞는 게임이 아닌 것 같았다.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고 분명 재밌게 하기는 했는데 하면서도 뭔가 억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했다. 이전에 했던 오픈월드 게임들과는 다르게 최종 보스를 잡으면 그냥 그대로 끝이고, 플스 게임처럼 도전 과제나 트로피 같은 것이 있었다면 끝내고도 더 재미있게 파 볼 무언가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허무감만 들었다. 난이도 밸런스도 뭔가 들쭉날쭉한 기분이고 같은 이유로 어려운 난이도인 마스터 모드를 할 이유도 느끼지 못하겠다. 캐쥬얼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게임을
젤다 야숨
이거 하고 있는데 너무 막연해서 어렵다. 그간 내가 했던 오픈월드는 오픈월드가 아니었구나 싶다. 가이드라인이 너무 없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음.
원신- 짱숨
발표때부터 젤다 짭소리를 들었던 그 게임 원신이 나왔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젤다를 해본적은 없는 고로 자세하게 뭐가 표절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트스타일 하나는 확실히 젤다 짭같네요. 하면서 본 이거저거 자잘한 요소도 젤다에서 베낀거겠지요. 스토리는 좀더 업데이트가 되어야 좀 평가할만한거 같고 전반적인 게임플레이는 어디선가 어기저거 따온 얇은 싱글 오픈월드 게임같다는 인상입니다. 맵에 여기저기 있는 퍼즐이나 탐험 요소같은건 이 게임의 오리지날리티라고 보여지지가 않고 전투는 원소를 이용한 전투는 처음에만 그럴싸해보이지 걍 캐릭바꿔가며 때려잡으면 신경별로 안써도 되고 무엇보다 가챠가 되게 거슬리네요 이거... 확률은 개창렬인데 무기랑 캐릭이 같이 나와서 원하는거 나올 확률이 너무 그지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