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1월 넷째 주 패미통 크로스리뷰

3인칭관찰자|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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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너는 그저 덤일 뿐이지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1월 24일

콜옵은 가격방어가 너무 세서 시간 한참 지난 시리즈도 엄청 비싸요. 할인도 잘 안하고요. 그런주제에 싱글 플레이타임은 10시간도 안되니 사실 제 게임 성향상으로는 개창렬 그 자체인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리즈도 애초에 좋은 소리를 못들은 시리즈인데 그거때문에.... 저번 어드벤스드 워페어가 근미래의 전쟁이었다면 이번에는 앗사리 우주전함이 날아다니는 우주배경의 미래입니다. 근데 배경을 방대해졌는데 규모는 생각보다 크진않습니다. 적 아군 할거없이 결전주의를 선호하는지 함대가 우르르 몰려다니다가 얻어터지고 황당할 정도로 방비가 안되있어서 말도 안되는 곳을 털린다던가 당한데 또 당하지를 않나.... 적들은 등장인물도 적고 사상도 단순하기 그지없고 주인공은 직위랑 행동이 따로놀고 마지막에 거한 삽질도 해버리

요 근래 산 PS4 게임을 해 본 소감 (PS4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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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언급했지만 이번 할인때 뭘 살까 고민한 끝에 총 3개의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산 게임들은 메탈슬러그3, 도쿄 재너두 eX+, 타이탄폴2였습니다. 사실 이것들 말고 그동안의 숙원(?) 이였던 걸판을 살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할인률이 그렇게 높지 않더군요. 이거 하나 사는것 보다 다른 게임 3개 사는게 더 싸더라고요. 결국 돈 문제로 걸판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아무튼, 각각 게임을 해 봤습니다.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로봇물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 타이탄폴 시리즈. 저는 타이탄폴에 나오는 타이탄들을 좋아합니다. 스트라이더 계통의 기종들은 팔다리가 너무 얇아서 별로지만 아틀라스 계통은 정말 취향저격입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타이탄들이 돌아다니는

타이탄폴 2- 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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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밌게 했던던 타이탄폴1이었고 2를 고대해왔지만 손에 잡게된건 발매된지 몇년이나 지난후로군요. 이미 멀티는 고인물만 남은지 오래겠죠. 게다가 배틀필드와 콜옵사이에 샌드위치되어서 판매량도 망한 비운의 게임이지요, 1의 단점을 상당히 해소한 좋은 작품인데 아쉬워요. 이번 타이탄폴2는 1에서 그토록 고대했던 싱글플레이가 생겼습니다. 그것도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싱글플레이가요. 타이탄과 파일럿 두 플레이를 오가며 다채롭고 스피디하며 흥미진진한 레벨디자인, 인상적인 연출, 진부하다면 진부하지만 잘 몰입되는 스토리까지... 캠페인을 하면서 아쉬운것은 5시간정도밖에 안되는 짧은 플레이타임과 비한글화밖에 없을정도로 대만족한 경험이었습니다. 평범한 이등병 소총수인 주인공 잭 쿠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