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 4 본격적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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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4 본격적으로 시작.

심즈 4 본격적으로 시작.

일단 늘 그랬듯 대충 살 집 하나 만들고 시작했습니다. 심즈 4의 건축 툴은 심즈 3에 비해 많이 개악 개편되어서 적응하기 어렵더군요. 덕분에 이런 간단한 집 하나 만드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뭐 그래도 건물이나 방을 통째로 들어서 옮기는 기능이 생긴 것 하나는 정말 찬사를 아낄 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집을 한 칸 정도 잘못 지었을 때 수습하기 훨씬 쉬워졌어요. 그나저나 저 집은 당연히 초기 자금을 한참 초과하는 수준의 집입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 freerealestate 치트를 써서 무상으로 입주. 사실은 원래 적당히 예산 규모 내에서 집을 지으려고 했는데, 벽난로 위에 올릴 수 있는 TV는 비싼 벽걸이 TV뿐이더군요. 그래서 그 시점에서 바로 타락(...)해 버리고, 집안의 가구들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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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본이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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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5년 6월 1일|IT리뷰

워 앞서 첫 번 윈도 인스톨했을 때도 간략하게 맛을 보았지만 안정화된 지금에 들어서 이런저런 게임들을 조금씩 돌려보면서 확실히 좋아진 환경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직 메인 업그레이드라고 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도 바꾸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바닥공사만 마친 상태라는 느낌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대부분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성능 자체가 한 30% 더 잘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앞서 이런 글도 쓰면서 비교할 자료들을 만들어 두었지요. 그 결과, 특히 심즈 4가 그러한데 로딩부터 캐릭터 만들기, 이벤트 진행 등에 있어서 대단히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앞서 체크했던 기준으로 비.......

심즈 4 가 빨라졌어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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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4년 5월 29일

사실 그렇게 기대를 하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조금 더 쾌적하고 원활한 로딩이 이루어집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이런 업데이트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동시켜보니 알아서 다운로드하고 업데이트를 하더라고요. 그런 후에 비교를 해보니 확실히 로딩이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초기에는 좀 버벅거리는 최적화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기 때문에 초반이나 어느 정도 인구변화 (애들이 나이를 먹어 성장할 때) 약간의 버벅거림이 느껴졌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들이 확실히 줄어든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반적인 변화 요인은 이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 dx11쪽으로 전용 구동을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쪽 구성에서 얼마나 더 변화가 있을지.......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디스아너드: 방관자의 죽음(+@)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에는 디스아너드 방관자의 죽음이 추가되었습니다. 2017년 작품이고 아케인 스튜디오가 개발, 베데스다가 유통했군요. 요즘 베데스다 유통작들이 제법 많이 풀립니다. 2017년이라 해서 오 최신...이라 생각했더니 벌써 몇 년 지났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작품 자체는 2의 스탠드얼론 DLC에 가깝다는 평이군요. PC 사양은 음... 당시에는 제법 빡빡했겠군요. 쿼드코어 CPU는 둘째치고, 메모리 16기가와 그래픽카드 권장사양을 RX480이나 GTX 1060... 어쩌다 보니 다운그레이드 해서 GTX 760 돌리는 저에게는 허들이 제법 있습니다. 최소 요구사양이 GTX 660이니 이건 비벼볼 만도 하겠네요. 사실 디스아너드는 여느 때의 주간 무료게임(?)이라 치고,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