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싱 스톤] 마이클 더글라스의 마초적인 매력이 잘 담겨졌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2월 20일
Posts

[로맨싱 스톤] 마이클 더글라스의 마초적인 매력이 잘 담겨졌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2월 20일

감독;로버트 저메키스출연;마이클 더글라스, 캐슬린 터너지난 1984년에 국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200원 주고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슬린 터너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200원주고 봤습니다.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시리즈 전에 만든 영화로써영화는 죠앤과 잭이 콜롬비아에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을 어드벤쳐 형식으로보여줍니다. 연기파 배우로 알려진 마이클 더글라스의 30년전 젊은 시절 모습

Related Posts

3 posts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캉 part 1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2월 19일

예전부터 앤트맨은 가족 영화로서 괜찮았는데 양자 세계로 가서도 그런 구도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이번엔 평범한 느낌으로 나왔네요. 스타워즈가 생각난다는 말은 어떤 거지... 했는데 정말 그렇기도 하고 팝콘 영화 수준이네요. 마블 시리즈에 기대감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그나마~ 싶기도 하고 4DX로 봐서인지 효과가 강렬해서 괜찮았습니다. 역시 기대감이 적은 액션류 영화는 4DX와 잘 어울리네요. SCREENX는 인물이 사이드로 잘리고 밀려나는 장면들이 있어서 좀~ 캉이란 빌런의 인상적인 데뷔 무대로서는 괜찮았지만 앤트맨으로서의 특색은 아무래도 좀 죽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시리즈를 위해 보긴 해야 하니~ ㅎㅎ 3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닛(미셸 파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DID U MISS ME ?|2023년 2월 16일

어벤져스 팀업 무비가 없어서 그랬을까, 기존 인피니티 사가 내의 다른 페이즈들과는 다르게 페이즈 4는 유야무야 끝났단 인상이 아무래도 강했다. 때문에 이번 영화가 페이즈 5의 포문을 여는 첫 영화란 사실도 불과 얼마 전에야 알았음. 어쨌거나 한 페이즈의 시작을 알리고, 덩달아 포스트 타노스가 되어줄 정복자 캉이란 걸출한 수퍼 빌런까지 소개해야하는 상황. 는 양자 영역으로의 도약을 시도한다. 그리고 나는 거기

"센티넬"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잊힌 영화 정도 됩니다. 당시에 나름 홍보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폭망 해버렸거든요.  표지는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있는 타이틀입니다.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죠.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의 재배치를 거친 식입니다.  내부는 인덱스와 이미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 최근에 이 시기의 마이클 더글라스 영화를 많이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