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멋진 남자들, 추캥
'추캥' 산파 오장은, "추캥이 또다른 추캥을 낳고 있다." 프로축구선수들이 주축이 돼 시작된 '추캥'이 활동을 시작한지는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공식적인 자선행사에 나선 것은 올해로 세번째다. 시즌이 끝난 후 경남 함양에 모여 몸을 추스르고 정신을 가다듬던 것이 인연이 돼 시작됐다. 박건하 전 올림픽대표팀 코치를 비롯해 오장은(수원) 정혁(인천)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김재성(상주) 등이 주축이 돼 이웃을 돕고 축구 꿈나무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가진 것들을 모은 것이 발단이 됐다.-2012년 기사 중에서. 내가 추캥을 안 건 2010년 겨울. 저 첫 번째 행사 때다. 김두현의 입대 전 마지막 행사이기도 했고, 또 매탄고 애들이 여럿 참여한다길래 신기하기도 했고. 아는 수원팬들 여럿이
Related Posts
1 post
성남 FC, 전북 현대 모터스 이적 소식
성남이 K리그 베테랑 오장은을 영입햤습니다. FC 도쿄에서 프로생활을 시작, 이후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선수인데요. 그러나 최근 두 시즌동안 부상 등으로 인해 활약이 저조했습니다. 그럼에도 성남은 오장은의 현 몸상태를 문제가 없다고 판단 성남을 승격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전북이 결국 K리그에서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레오나르도를 UAE의 알 자지라에 팔았습니다. 전북 시절에 비해 2배 가량의 연봉을 받고 알 자지라로 이적한다고 하는데요. 레오나르도는 ACL에서만 12골을 기록하는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자랑하며 팀을 ACL 우승으로 견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한 편, 전북은 여전히 선수 영입에 대한 움직임이 없어 팬들의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