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프로] 오시로프로젝트. 시로프로. 줄여서 성박이! (소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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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프로] 오시로프로젝트. 시로프로. 줄여서 성박이! (소개편)
콩! 만나서 반가워나노. 내 이름은 센코(千狐)나노! 오늘은 DMM게임의 비밀병기, 시로프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겠나노! 오시로프로젝트, 줄여서 시로프로는 2014년 여름에 오픈 예정이었던 DMM게임이다. 7월에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지만, 2달간 서비스오픈 날짜가 연장되었고, 같은해 9월 10일에 오픈베타를, 그리고 마침내 2014년 11월 11일, 세간에서는 빼빼로데이로 알려진 이 날에. 정식서비스를 개시했다. 사전예약은 무려 DMM게임 역사상 최속최다로 26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시대는 대성박이시대. 이것이 바로 역사에 길이남을 성박이붐의 시작이었다. 게임이 어땠는가 하면, 칸코레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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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시로프로]근황](https://img.zoomtrend.com/2017/08/24/d0003137_599ec921bbc7a.jpg)
[시로프로]근황
이 게임을 시작한지 어느새 1년이 넘었다. 그런데 아직도 98렙. 초 라이퍼겜이라 어쩔수없다. 매주 미션이 업뎃되는 화요일만 빼면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일과가 다 끝나는 게임이라. 이렇게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중. 최근엔 가챠업뎃도 있어서 무료로 퍼주는 가챠템으로도 충분히 가챠질을 할수있는 혜자겜이 되었다. 갓운영. 최대레벨상한도 풀려서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는 아마 최대레벨을 못찍지 않을까 싶다. 레벨이 깡패인 게임이긴 하지만 대체로 60레벨 이상이면 속성맞춰서 최고난이도 맵도 깰수 있고. 야리코미나 칸스토하기는 피곤하기도 해서 이정도로 즐기는 걸로 만족하고 있다. 나머지는 성딸들을 귀여워해주거나. 이누야마 귀엽다. 도쿠시마도.
![[DMM] 이벤트 끝나면 금방 접을 줄 알았는데...](https://img.zoomtrend.com/2017/04/18/b0030353_58da496610049.jpg)
[DMM] 이벤트 끝나면 금방 접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계속 하고 있다, 시로프로를. 다른 글에서도 말했다시피, 콜라보 이벤트로 결정만 받아먹고 치우려던 게임이었는데... 의외로 아직까지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 건 아니지만(어차피 부담 없는 무과금이기도 하고), 어쨌든 계속 하다보니 어느새 주인공 레벨도 68에 주력덱 평균렙도 60을 바라보고 있다. 가챠로 뽑은 최고의 유닛이 6성 1장일만큼. 이벤트로 모은 빈약한 숫자의 영석(이 게임의 캐시템)이나마 써서 해 본 가챠가 크게 성공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로 한계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인데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걸 보면 역시 일러빨과 목소리빨이라는게 얼마나 큰 건지 새삼 깨닫게 되는게(...)... 물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게임의 장점(그리고 한 번 망했다가 되살아나서
![[DMM] 조금 해 본 시로프로(御城プロジェクト) RE](https://img.zoomtrend.com/2017/02/28/b0030353_58b51b229afcd.jpg)
[DMM] 조금 해 본 시로프로(御城プロジェクト) RE
- 사실 아이기스와의 콜라보 이벤트 때문에(보상 결정이 무려 30개!), 이벤트 달성 조건인 플레이어 레벨 15까지만 채우고 치우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거였는데 하다 보니 어느새 20렙(...). 한 번 사실상 망했다가(;) 되살아난 물건이라 그런지, 나름대로 예전의 문제점은 보완한 느낌이 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환골탈태했다거나 그런 수준은 아니고...). 전반적으로 아이기스를 주 재료로 해서, 그 위에 그랑블루와 칸코레의 요소 몇 개 양념으로 끼얹어 버무린 게임이라는 느낌. 그래서 아이기스를 어느 정도 해 본 유저라면, 유닛 특성만 익히면 그 후엔 별 무리없이 적응 가능하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아직까지는 새로 서비스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가는 게임치고는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