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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에브리띵 윌 비 파인] 반어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감독;빔 벤더스출연;레이첼 맥아담스, 제임스 프랭코빔 벤더스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세계적인 감독인 빔 벤더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빔 벤더스 감독도 감독이지만...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걸보고서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반어법적인 느낌이 강합니다..영화는 전도유망한 작가 토마스가 겨울밤 비극적인 사고를 경험한 후로 달라지는운명을 담아낸 가운데 제목같이 별일 없다고 말할수 없는 주인공과 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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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와이 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한 번 보고 넘어가면 된다라고 생각들 하실 겁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게 다가와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이미지는 그냥 뻔하긴 합니다.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불해이호 음성 해설 자막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가 케이스 후면 이미지 재활용인건 처음 봅니다. 내부는 두 웃긴 양반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 영화는 제 취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긴 했네요.
스파이더맨 3, 2007
샘 레이미의 원래 계획대로라면 3편이 끝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와서는 너무 유명해진 샘 레이미와 제작사 사이 당시의 갈등으로 인해 수퍼히어로 장르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 작품이었던 이 시리즈는 3편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그런데 재밌는 게, 원래의 계획은 이게 아니었다 해도, 어쨌거나 3편이 꽤 그럴 듯한 시리즈의 결말을 지은 것처럼 보인다는 거. 욕 많이 먹는 부분이긴 하지만 악당을 셋이나 선정해 시리즈의 최종편으로써 다채로운 스펙터클을 보강한 것도 사실이고, 또 무엇보다 피터와 메리 제인 사이 관계를 어느정도 마무리 지어놨다. 그럼에도 어쨌거나 시리즈에서 가장 떨어지는 영화인 건 팩트. 가장 먼저, 악당의 문제가 있다. 1편의 그린 고블린이 피터의 유사 아버지이자 얼터 에고였다면 2편의 닥터
스파이더맨 2, 2004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액션과 피터 파커로서의 드라마 모두 잡아버린 전설적 속편. 그 안에서도 굳이 따지면 스파이더맨 보다는 피터 파커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풀어낸 작품. 21세기 최고의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를 꼽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 등을 언급 하겠지만, 나에게는 적어도 아직까진 이 영화가 1순위다. 영화, 그것도 수퍼히어로 장르처럼 주인공의 정체성과 그에 대한 내적 갈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 영화에서, 주인공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고 또 끝을 맺는 영화들을 그리 좋게 보지 만은 않는 편이다. 너무 편리하고 너무 쉽잖아, 시나 소설도 아니고 영화라는 시각 매체에서 주인공의 현재 심리와 목표 등을 그 스스로의 목소리로 내뿜어내는 건. 그러나 이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