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캠핑: 두 여자의 핏빛 서바이벌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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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릴러] 캠핑: 두 여자의 핏빛 서바이벌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6/06/30/b0361902_5774b38a0126a.jpg)
[스릴러] 캠핑: 두 여자의 핏빛 서바이벌 게임
이 영화는 두 여자의 핏빛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산악 스릴러다. 특히 영화에는 전작 로 관심을 모았던, 채민서가 카피라이터 '선영' 역을 맡아 처음으로 장르물에 도전한다. 오붓한 야영을 꿈꾸던 그녀 앞에 어떤 악몽 같은 일들이 펼쳐지는데, 그녀가 이번엔 어떤 연기를 보여줄는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옥타곤걸'로 익히 알려졌고 영화 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이수정이 채민서의 파트너로 나와 시원스런 성격과 외모로 남심을 흔들 예정이다. 이수정은 최근 '에리카'로 개명해 연기 전선에 뛰어들었다. 한편 이야기는 카피라이터 선영이 친구 은미, 그녀를 좋아하는 검사 영식 등의 일행과 캠핑을 떠나는데서 시작한다. 산을 오르던 중, 의문의 청년 태호와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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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
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한스빌리지, 소백을 바라보며 하룻밤..
한 스 빌 리 지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캠핑장을 별로, 선호하진 않지만 (아이들 많고, 마을옆에, 도로변에, 개울가에) 이번 캠핑은 주목적이 소백산등산 그리고 후가 캠핑이였기에 산행후 가장 접근성이 좋은곳으로 고르다보니.. #한스빌리지 이번 소백산은 철쭉제 기간에 겹치다보니 사람은 많았지만 그만큼 철쭉이 예뻤던 #소백산 원래 가고 싶었던 #삼가야영장 삼가~비로봉~초암사 코스를 못가서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또 나름대로 다른재미가있으니까 어의곡 들머리에 차로 5분거리 캠핑장에서 자리배정받고 (선착숙 배정방식이라 11번자리로) 시설이 조금 노후(?) 된듯 하지만 있을건 다~있고 캠장님 나름 친절하시고 (매점,개수대,샤워장,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