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트림을 읽고..

앤잇굿?|201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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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2012년 5월 19일

진짜 훌륭한 책이다. 단순 비교는 좀 그렇지만 이쪽 계통의 책 중에선 ‘헐리웃 문화혁명’ 이후로 최고였다. 오랜 시간동안 막연하게 품고 있던 전 세계 문화산업 관련 궁금증들이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됐다. 읽다가 너무 속이 후련해서 울 뻔 했다. 그도 그럴게 저자가 5년 넘게 3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1,250여 명과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글도 어찌나 위트있게 잘 쓰는 지 읽다가 몇 번이나 웃었는지 모르겠다. 25,000원 주고 사기엔 미안해서 한 권은 소장하고 한 권은 누구 주려고 두 권 샀다. 표지 색깔도 마음에 든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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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str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7일

이 경우에도 사실상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정보에 관해서 이제는 더 깊게 찾는게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묘한 캐이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앤드류 가필드의 영화이기 때입니다. 게다가 마야 호크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냇 울프 역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젊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의외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해 보입니다.

2026년에도 서비스가 이어져 호평 다운로드 중일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른다

6052026까지 fgo 살아있는거냐608>>605 키노코가 3부 한다고 정하면 될듯607앞으로 5년이나 버티는거냐… 아니 안되지도 않나609리얼해보이는 숫자지 2026 될법도 하고내가 보기엔 안끝나... 6102026은 앞으로 5년 조금인가・・・ 무섭다・・・611연말의 존 티토 왔구만~612이야 2024년 수영복은 최고였네요614나는 2030년이 맘에 듬615이쪽은 얼른 블루 북 씨의 이야기의 진실을 보고 싶다고6162부 끝나면 정말로 서비스 종료할까… 라스트 즈음에 좋아하는 서번트가 늘어나면 어쩌면 좋은거지623>>616 1년 정도는 더 하지 않을까? 에필로그인 본편 하거나 이벤트 같은거로632>>623 작별 보이스 같은거 있었으면 하는데 없었으면 하기도

[마비] G24, 25 클리어!

으오아아ㅏ...... 언제적 하다말았던 G24인지, 언제 열었던 G25인지, 이번 추석때 방콕하기로 했으므로 연휴를 통해서 반드시 해야지 하고 다짐했고오오.... 연휴내내() 결국은 스샷 5천여장,7천여장을 찍어대며 클리어하였따...+ㅁ+!!//// 예전에 G24 1부는 올라왔을 때 바로 했었는데 그 이후로 2부는 나온지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했네.;; 덕분에 벨바스트 갈때마다 제로 영웅들 서있는거 보며.. 그 옆에서 히커 일일퀘()를 하며 실수로라도 디바를 클릭하지 않기 위해 노오오오력 했지. 그리고 실수로 멀린을 클릭할때마다 히이이이기익이깅ㅣ 하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퀘스트가 시작되지 않는 것에 안도를.;;;; 했던 나날은 이제 끗. 벨바 가도 제로 아이들이 없어. ㅠ 아무튼.... G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