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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멘탈이라는건 소모되는 겁니다.
한국 병신씹덕새끼들이나 유리멘탈 일러스트레이터새끼나 노답인건 매한가지; 멘탈이라는게 눈에 안보이니까 무한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멘탈이라는게 유한한 수치라고 봅니다. 흑요석님이 당한 건 언어를 사용한 공격이고, 그 공격 한번 한번에 San値가 내려가듯 멘탈이 깎인 거죠. 이건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뒷통수를 한대씩 퍽 퍽 친 것과 같습니다. 프로 이전에 사람이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폭력으로부터 회피할 자유가 있습니다. 법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그에 대해 보상을 받던지, 아니면 그냥 피하던지는 자유죠. 폭력에 대해 폭력으로 응대하는 수준만 아니라면 뭐든 할 수 있죠. 그게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라고 봅니다. 이걸 부정하는건 그 기본적인 권리를 부정하는 것과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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