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빛과 어둠의 구세주 - 대정령 편2 클리어

N.O.B의 이글루|2015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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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빛과 어둠의 구세주 - 대정령 편2 클리어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빛과 어둠의 구세주 - 대정령 편2 클리어

N.O.B의 이글루|2015년 7월 6일

이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애당초 이 편 원제는 '펄럭이는 빛의 날개~미라의 마음~'이지만 현지에선 이번 편 최종 보스인 아스카의 이름을 따서 '아스카 편' 등의 호칭을 사용합니다만... 뭐, 여기선 저번 편과도 관계가 크기에 그냥 대정령 편2라고 표현했습니다. 6월 25일 첫 공개, 그리고 오늘을 기해서 약 1주일하고 4일 정도인가... 나쁘지 않은 속도였습니다. 이번 편은 거의 미라가 단독 주인공이고 카논노가 히로인 같은 그런 스토리입니다. 지난 편에서는 릿드가 거의 후반에 가서야 주인공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 편은 시작부터 대놓고 미라를 밀어주는 느낌? 게다가 이번에 미라 편 가챠도 등장했습니다만... 왜 카논노만 가챠에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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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시련의 탑 클리어, 그놈의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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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분을 나타내는 짤 ㅇ<-< (이유는 나중에) 크흠... 오늘 다시 초기화된 시련의 탑은 무사히 전부 클리어 했네요 제일 걱정했던게 54층인가 그 쯤이였는데... 클리어가 됬네요 ㄷ; 아무래도 단기전으로 간게 정답이였던듯.... 60층도 무난히...! 아, 그리고 저 오케스트라 루드거는 오케스트라 스텝가챠 갱신한 날에 얻었네요 30연까지 했는데 다 도부여서 이왕 30연한거 확정1개라도 데려오자 하고 스텝5까지 다 해서 데려왔네요 ㅋ 풍속성 리챠드를 원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ㅠ --- 저 시점에서 끝났어야 했는데... 갑자기 급 삘이 와서 가지고 있던 아이템 다써서 가챠돌렸네요 ㅠㅠㅠㅠ 그나마 확정연출로 나온 10연은 위와같은 결과;;; 어우ㅠㅠㅠㅠ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RANK4도 전부 클리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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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던 RANK4도 전부 클리어 했네요 진짜 이럴줄 알았으면 한계돌파시키는게 아니였어 ㅠㅠㅠ 그나저나 저번 초대형업데이트 후에 MOE도 꽤 바뀌었더라구요 적들이 최대 3체까지 등장한다 했던게 이런거였구나 하는.... 이프리트랑 쫄따구 2마리가 나와서 정신없긴한데 적들 브레이크만 적절히 시켜주면 문제 없긴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미지 사이즈가 조정되서 그런지 이프리트찡의 전신을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짝짝(?) 그리고 보내버렸습니다 ^^ 운디네는 역시나 6정령중 맨 마지막에 클리어... 인연각성시킨 아스벨의 인연소울 레벨99까지 찍어주고 어떻게든 클리어했네요 운이 꽤 작용한.... 실프도 살짝 고전하긴 했는데 운디네보단 괜찮았네요 이번의 놈은 살짝 호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설마설마 했는데 시련의 탑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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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련의 탑은 53층인가 수속성보스쪽에서 막혔는데 인연각성시킨 아스벨 데려가니 원큐에 클리어 가능했네요; 인연각성덕분에 날아오른듯한 아스벨 55층은 배수파티로 아슬아슬하게 이기고... 58층인가에 나온 수속성 보스에서 겁먹었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었네요 마지막 60층인데 다행히 빛속성이라 나름 강한 암속성으로 도전가능했다는점 ㅠ 60층은 보스가 2번 나온다는걸 알았기에 유그드라실 쓰러트리는데에 비오의는 아끼면서 진행했네요 유그드라실 쓰러트리고 이어서 나온 미토스.. 부활하려나 했는데 안했네요 그래서 일부러 쉐리아, 카논노 비오의 남겨둔건데... 무튼 처음으로 60층까지 다 뚫었습니다 ㅠㅠ 다음 갱신날까지 풍속성 아스벨 인연소울 강화시켜 놓아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