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시련의 탑 클리어, 그놈의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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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시련의 탑 클리어, 그놈의 중복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시련의 탑 클리어, 그놈의 중복

현재의 기분을 나타내는 짤 ㅇ<-< (이유는 나중에) 크흠... 오늘 다시 초기화된 시련의 탑은 무사히 전부 클리어 했네요 제일 걱정했던게 54층인가 그 쯤이였는데... 클리어가 됬네요 ㄷ; 아무래도 단기전으로 간게 정답이였던듯.... 60층도 무난히...! 아, 그리고 저 오케스트라 루드거는 오케스트라 스텝가챠 갱신한 날에 얻었네요 30연까지 했는데 다 도부여서 이왕 30연한거 확정1개라도 데려오자 하고 스텝5까지 다 해서 데려왔네요 ㅋ 풍속성 리챠드를 원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ㅠ --- 저 시점에서 끝났어야 했는데... 갑자기 급 삘이 와서 가지고 있던 아이템 다써서 가챠돌렸네요 ㅠㅠㅠㅠ 그나마 확정연출로 나온 10연은 위와같은 결과;;; 어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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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산겜을 외면한 이유 중 하나

다른 게임 유투버와 다르게 업계인으로 게임을 BM의 시점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느끼는게 많은 시리즈인데, 이번 편은 NC가 이렇게 치밀하게 유저들의 심리를 지지고 볶고 하면서 BM을 짰구나 감탄하기보다는 평소에 우리가 3N에 갖고있는 '날강도놈들'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컴플리트 가챠와 이중 가챠를 합쳐논건데 직접적인 캐쉬아이템이 아니라서 확률을 공개 안 하는 모습에 소름이 돋는군요. 이런 것들 보면 제가 하는 중국겜들이 3N 국산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매우 값싼 가격에 만족도도 높다는 점이 무섭습니다. 대략 10만원이면 원하는거 명함은 얻을 수 있는데, 페키지겜이면 DLC도 거의 다 사는 그런 수준인데 말이라 싼편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리니지2M은 일본에도 서비스 할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 추가 고난도퀘스트 클리어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도 클리어 했네요 역시 RANK4라 시간이 엄청 들어간곳도 있었어요 화속성 다크카메닌은 봉인공격 걸어오는데 봉인해제 술기가 없어서 살짝 고생해서 클리어 했네요 수속성은 루나루이고 실드발생 특성인데 배틀이 3번 이루어져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게다가 패턴이 좀 성가셔서 RANK4 스테이지 중에서 제일 오래걸린 스테이지중 하나에요 풍속성은 자비다 이고 히트게이지 둔화 특성인데 웃기게도 2번째 배틀때엔 해당 특성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지속성은 말트란이고 공격력 초업 특성이라 최대한 방어쪽에 몰아서 진행했더니 클리어 했어요. 페스 라일라의 마비도 한 몫한거 같네요 빛속성은 카무이 로제 &스레이 이고 특성은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3 클리어

클리어는 11월 말에 했는데 바쁘고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암튼 RANK3이라 그런지 슬슬 패턴이 까다로워 지기 시작하네요 루나루 실드발생 특성인데 솔직히 실드보단 공격이 강한거랑 배틀이 2번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성가셨네요. 연속으로 싸우는건 기존에 쌓아놓은 버프가 있어서 괜찮은데 배틀이 2번으로 나뉘어져있는건 기존에 쌓아놓은 버프가 초기화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거라 성가셔요 그래도 타임스톱 잘 써가면서 클리어 수속성 메빈은 기절공격 해오는데 그거 대비해서 상태이상 회복시켜주는 캐릭 2명 편성해서 갔더니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코하쿠 마비공격도 한 몫했죠 풍속은 자비다&로제이고 공깎 디버프 걸어오는데 아직 지속성 캐릭에 공깎 해제 술기 가진캐릭이 없어서 피니쉬 캐릭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