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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소녀(電影少女) - Video Girl A.I
풋풋했던 시절 정말 좋아 했던 캐릭터 전영소녀에 히로인 아마노아이 아이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하드디스크 정리중 영상발견하고 캡쳐해서 이것저것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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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메간 (M3GAN.2023)
2022년에 ‘제라드 존스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23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장난감 회사에서 로봇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젬마’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조카 ‘케이디’의 보호자가 됐는데. 일 때문에 바빠서 케이디를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하던 중. 케이디의 보호자 프로그램이 입력된 A.I 로봇 ‘메간’을 만들어 케이디에게 붙여줬는데. 둘 사이가 좋았지만 어느날 케이디가 위험에 처하자 메간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서 케이디에 대한 위협 요소를 제거하면서 파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다. 본작은 어린아이가 인형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인형이 살아 움직이면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이 메인 스토리라서, 기본적으로 인형 호러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루코 하나하루의 건담은 가능할까?
넷플릭스의 A.I.C.O. -Incarnation-를 감상하면서 느낀 점은, 나루코 하나하루(鳴子ハナハル) 캐릭터의 건담이 보고 싶다. 보톰즈로 미소녀 애니메이션 제작이라는 불가능에 가깝지만, 우주세기를 배경으로 나루코 하나하루 캐릭터를 보고 싶다. 적어도 후쿠이 하루토시(福井晴敏)가 아니면 괜찮습니다.

오답의 가능성 -영화 A.I (2001)를 보고
큐브릭과 스필버그 SF영화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감독을 꼽으라면 , 의 스티븐스필버그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스탠리 큐브릭을 꼽는다. 상상을 화려하고 신비로운 시각효과와 함께 동화의 공간으로 표현하는 마술사스티븐 스필버그. 다소 어렵고 난삽한 연출을 즐기지만, 주제의식의 다양한 해석 가능성을 내포함으로써 현실에 대한 통찰을 유도하는 스탠리 큐브릭. 두 거장 감독의 작품은 추구하는 영화의 방향과 그 차이를 말해왔다.80년대 초반 큐브릭은 스필버그를 만나서 오랫동안 구상하고 있던 작품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자신이 제작을 맡을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