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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요트투어 3가지 호핑 선셋 나이트
9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패키지를 다녀왔어요. 이번에 새로 생긴 요트투어 프로그램을 예약해 다녀왔는데요. 럭셔리한 요트를 타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섬투어와는 또다른 느낌이더라고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요트투어) 자세한 후기를 남깁니다. 코타키나발루 9월 날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9월 날씨는 실제로 종잡을 수 없는 날씨였어요. 평균 기온은 24도에서 32도 사이로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코타키나발루의 9월은 우기에 속하는데요. 일반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가 우기인데, 이 시기에는 스콜성 비가 자주 내립니다. 비가 갑자기 내렸다가 금방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 여행에 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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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5) 말레이시아의 국가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타워.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Petronas Twin Tower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6)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므르데카 광장, KL118, 오리엔탈 코피>
밥을 먹고 나오니 이제 해가 슬슬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은 동남아이고 적도에 가까운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낮이 되면 많이 덥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뜨지 않은 시간임에도 이미 집을 나와 일터로 향하는 분들이 꽤 많군요.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사무실도 하나 둘 불을 켜고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해가 빠르게 뜰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지금부터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화유산이라 하면 역시 이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Sultan.......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19) 말레이시아의 관문.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Kuala Lumpur
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