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무침 레시피 전통오이지무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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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무침 레시피 전통오이지무침 만들기
오이지무침 레시피 전통오이지 무침 만들기 휴가로 며칠 밖의 음식을 먹을 때는 좋았는데, 아무래도 집밥처럼 개운하고 속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어제도 주말이라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뭘 먹어도 속이 개운하지 않더니 오이지 무쳐놓은 게 생각나서 꺼내 먹었더니 속이 편해졌습니다. 역시 여름에는 오이지만 한 반찬이 없다 싶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개운하고 짭짤한 게 입맛을 살려줘서 입맛 없을 때는 찬물에 밥 말아 오이지 반찬 하나면 된다고 옛 어른들이 그러셨는가 봅니다. 요즘 유행하는 식초, 소주, 설탕 넣는 오이지 말고 저는 전통 오이지를 좋아해서 올해도 세 번이나 담갔는데 마지막에 담근 오이지가 많이 남아서 오이지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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