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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재미로 보는 아스날 위주의 사소한 epl 통계 몇가지들
페트르 체흐가 170경기 무실점으로 EPL에서 가장 많은 Clean Sheet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2위인 데이비드 제임스가 572경기에서 169번의 Clean Sheet를 기록한 것과 달리 페트르 체흐는 352경기 밖에 치르지 않았습니다. 3위는 마크 슈워쳐로 514경기에서 152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습니다. 4위는 데이비드 시먼으로 344경기에서 140경기를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페트르 체흐는 2004/05 시즌부터 EPL에서 뛰기 시작했고 해당 시즌에 24번의 clean sheet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EPL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그 다음은 2008/09 시즌에 에드윈 반 데 사르가 21번의 무실점 경기를 한 것입니다. Golden Glove, 다시 말해 시즌 당 가장 많은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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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EPL 3 : LIVERPOOL vs ARSENAL : 3-1 (2020.09.28)
3라운드 경기를 했다.주말에 안하고, 평일 새벽에 하는 바람에 경기 중계도 없고, 경기도 못보고...그냥 유튜브에서 골 넣는 장면 정도만 보고... 오호 이겼네.힘들다는 첼시에 이어서, 아스날까지 이기다니...음...일단 스타트가 나쁘지는 않아. 포메이션이다.리버풀은 4-3-3 늘 그렇듯이...세명이서 전방을 휘 젖고 다니고, 그 중에서 찬스가 난 사람이 골을 넣는 시스템으로 보인다. 즉, 3명의 능력이 출중해야 된다. 그러나, 피르미누는 주로 전방을 휘젖고 다니면서 마네, 살라한테 공간을 마련해주는 역활이라고 봐야된다.골이 없다고 노는건 아니지 않은가... 아마도, 피르미누의 포지션은 공격수와 미드필더 사이쯤으로 봐야되지 않을까 싶다.즉, 4-3-1-2 정도. 물론, 나의 뇌피셜이지 ㅋㅋㅋ
주제파악 못하는 늙은이는 언제 물러나려나.
드디어 유사과학이 깨졌는데 교주는 아직도 멀쩡히 남아있는건 무슨 경우람. 노망난걸 넘어서 이젠 미친게 아닌가 싶다. 내년에도 이 늙은이를 또 봐야 하는걸 생각하면 어휴. 크론케 이 미친놈도 하루 빨리 꺼졌으면 좋겠고.
아스날, 리버풀 승점 관련 자료.
올 시즌. 11/12~15/16. 총 5년간. 참조한 자료. 가 아니라 그냥 이 분들 자료만 긁어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