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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비와 더위의 와중에 플레이 중인 폰겜 잡담
1. 우마무스메 메인스토리 4장의 주인공은 나리타 브라이언입니다. 4장의 서클포인트 교환 서포트 카드는 스피드 타입이자 선행에 적합한 형태로 나옵니다. 당므 챔피온스 미팅 캔서배는 1600m 마일 경기. 특이점으로 경마장 상태가 초중(약간무거움) 상태라는 점이겠습니다. 현재 우마무스메는 단거리부터 장거리에 이르기까지 지능기반 메타가 다시금 대두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일 육성 메타만 봐도 땅고르기 + 양마장 + 맑은 날씨 + 근간 거리 같은 지능기반의 시너지 조합의 스킬이 주목받는 중인데 양마장(양바장) 대신 도악 패시브스킬로 새로키웡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뭐 애초에 마일 1600M는 NHK마일컵과 야스다기념이 도쿄 1600M이기 때문에 도쿄경기장을 찍은 분들도 나름 많기 떄문에 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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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원작 만화 완결
오구리 캡의 일대기를 소재로 2020년 6월부터 작년 12월까지 슈에이샤의 주간 영 점프에서 연재된 우마무스메 공식 코믹스 시리즈인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의 단행본 마지막 23권이 지난 3월 18일(수)에 발매되었습니다. 원작 게임이나 이를 기반으로 한 기존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우마무스메가 아이돌물+청춘 스포츠물 분위기였으나 신데그레는 그 틀을 깨고 소녀만화답지않은 열혈 스포츠물로 그려졌고, 이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역시 원작에 걸맞는 박력넘치는 연출로 서양에서도 많은 호평을 이끌어냈죠. 2026년 애니메 트렌딩 어워즈에서도 올해의 애니메이션, 최우수 연출, 스포츠물 부문, 캐릭터 디자인, 여자 주연(오구리 캡), .......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 이것이 바로 궁극의 우마무스메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22화 아리마 기념 편 어릴 적부터 우연히 우마무스메들이 달리는 걸 TV로 본 오구리 캡은 어머니에게 자신도 저들처럼 달릴 수 있을까 물어보았고, 그때 우연히 지나가던 타마모 크로스와의 만남까지 더해 달리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어머니의 응원을 시작으로 카사마츠에서 입지를 다지고 중앙으로 진출해 수많은 친구들과 멘토를 만나 마침내 이자리까지 올라온 오구리 캡은 달리는 것 그 자체에 기쁨을 느끼고 회색 괴물로 각성, 온몸에 피카츄 볼트태클처럼 전기를 내뿜는 타마모 크로스와 격렬한 경주 끝에 마침내 G1 첫 1착을 달성하게됩니다. 타마모 크로스와 승패를 떠나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타.......

신데렐라 그레이 1쿨 종료, 2쿨은 오는 10월
첫 G1인 가을 천황상에서 한 끝차로 타마모 크로스에게 패배하는 오구리 캡. 타마모가 좋은 시합이었다며 오구리에게 손을 내밀자, 오구리는 다음엔 절대 안지겠다며 패기어린 썩소를 보내며 악수를 받아주었죠. C파트 캘리포니아 산타아니타 레이스 경기장에서는 금-청 투톤헤어의 의문의 우마무스메가 다음에 있을 재팬컵을 기약하는데 그 이름은 오베이 유어 마스터... https://www.youtube.com/watch?v=nWpDJ5GwzBg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는 분할 2쿨로 1쿨은 여기서 종료, 2쿨은 오는 10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