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5)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22일
Posts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5)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5)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22일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은 전작 러브라이브! TVA에서도 그랬듯이, 일본식 2D 미소녀 페이스의 획일성(?)을 타파... 하기 위해서가 아닐 것이고 작중 스토리 전개나 분위기 환기의 윤활유로 삼고자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에 대해 고찰해 보면서 동시에 이 루즈한 포스트 시리즈(웃음)도 다시 한 번 띄워보도록 하지요. 표정 시리즈하면 역시 시작은 이 아이, 리코. 본래 청초하고 기품있는 아가씨(로 보인다)라는 셋팅이었고 담당 성우도 북클릿에서 (이런 첫인상을)좋아하는 점으로 꼽은 캐릭터지만, 작중 실상은 이런 아이. TVA에서 추가된 '개를 무서워한다'는 컨셉 덕에 연출된 상황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 스크린샷에 있는 사이즈의 개라면 저도 약간은 위축될 것 같긴 합니다

Related Posts

3 posts
로제, 그래미 오프닝 화제 객석 표정이 바뀐 순간

로제, 그래미 오프닝 화제 객석 표정이 바뀐 순간

로제, 그래미 오프닝 화제 객석 표정이 바뀐 순간 시상식 오프닝 무대는 보통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시간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번 로제, 그래미 오프닝 화제는 무대보다 객석에서 먼저 분위기가 바뀌는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음악이 본격적으로 흐르기 전, 관객의 시선과 표정이 서서히 달라지던 그 순간이 유난히 또렷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고개를 끄덕였고, 누군가는 미소를 지었으며, 그 변화가 카메라에 잡히기 시작하면서 무대의 성격도 함께 정해졌습니다. 이 오프닝은 큰 환호보다, 작은 반응들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완성된 장면에 가까웠습니다. ―――――――――― ┃ ① 로제, 그래미 오프닝 화제가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