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모자이크 12화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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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모자이크 12화 完
금빛 모자이크 12화 完 저 만화책 그림 뭔가 여러가지 짬뽕의 냄새가 나는데 소아온은 확실? 슈퍼 치유물의 완결인 금빛 모자이크 12화 完! 보는 내내 입에서 미소가 지워지지않은 애니가 끝났네요 ㅜㅜ 제발 2기가 나와줬으면 좋겠음 ㅜ 그건 그렇고 요번 마지막화는 되게 특이했는데 a파트(12분가량)도 다 끝나기전에 엔딩이 나오고 그 뒤가 진행 그니까 좀 ova를 보는 느낌이였다고할까요? 꽤 신선했음 뭐 이 애니자체가 워낙 중간중간에 다른 이야기가 툭툭나오던 애니라 그 연장선 같은 느낌이였지만요 어째뜬 이 애니의 총점을 매기면 작화 훌륭! 다들 매우 긔여웠습니다!! 스토리 1화의 영국으로 홈스테이가 말도안되게 빨리 끝났것과 영어를 결국 헬로우밖에 못한건.....허허 노래 분위기랑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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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금빛 모자이크
카렌에 의한 카렌을 위한 카렌의 애니 다른 등장인물들에 비해 카렌의 캐릭터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묻히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비슷한 느낌의 고치우사랑 비교해도 캐릭터 성이 너무 옅습니다. 같은 백합 속성의 샤로와 아야만 봐도 아야는 백합속성 빼면 시체인데 샤로는 카페인 파이터에 빈곤속성까지 충만합니다.스토리는 가벼우면서 중간중간 갈등을 넣는데 갈등속에서도 흐뭇한 아빠미소가 지어지던 코코로 뿅뿅에 비해 템포조절에도 살짝 실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지난 2014년에 첫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와서 두차례 TV 시리즈를 선보이며 일상 치유계의 새로운 강자가 되었던 '주문은 토끼입니까', 2년 만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였는데 이번에 국내에도 찾아온다기에 특별 상영회가 열린 오늘 찾아가서 직접 보았는데요...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이 있었음에도 여전한 분위기라 안심이었습니다... 아니, 그 긴 공백으로 인해 갈증이 컸기에 더욱 만족했던 건지도요... 이번 스페셜 에피소드의 느낌은 대체로 전에 보았던 '금빛 모자이크' 특별편과 비슷했습니다... 둘 다 원작이 같은 곳에 연재되고 같은 장르다 보니 그렇게 느낀 것이겠지요... (두 작품 모두 쿠키 영상이 있었다는 건 덤) 하지만 이

금빛 모자이크 감상 후기
1. 결론부터 적자면 '세계화 시대의 치유물'입니다. 2. 금빛 모자이크는 전반적으로 폭신폭신한 작품입니다. 인물도 모두들 사랑스러우며, 플롯 등도 사람을 미소 짓게끔 합니다. 작화 부분에서는 가끔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고 대체로는 귀엽고 무난했던 편입니다. 3. 저도 보면서 작중 인물이라든가 스토리라든가 유머라든가 일본식과 미국식 억양이 섞인 영어라든가 등등 때문에 많이 웃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그랬던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4. 언젠가 고향 친구가 2017년 2월에 개봉되는 금빛 모자이크 Pretty Days를 같이 보자고 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된 것인데 극장판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Karen은 귀엽습니Desu! 6. 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