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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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감상평 -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얼리전트를 보고왔습니다.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예전부터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크게 흥미가 없었는데 친구 P군으로부터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라는 것을 듣고 급 흥미가 생겨서 싸악 몰아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이버전트, 얼리전트, 인서전트 순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원작에서도 지적을 받는 내용인 이야기 전개의 개연성 부족은 영화에서도 여실히 들어나지만 시각적 즐거움을 주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사실 원작이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인서전트, 얼리전트만으로도 각각 완결을 내도 괜찮았을만한 완성도를 보여준 것이 인상적인데요. 하지만 원작의 3부인 얼리전트를 영화에서는 얼리전트와 어센던트로 나누어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엔 어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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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4

내가 지나온 흔적|2019년 12월 11일

이걸 극장관람한 이유는 전작인 다이버전트를 재밌게 봤던 게 컸습니다. 인서전트 / Insurgent 액션씬이 전작에 비해 배로 불어난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을 보는데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길고요. 또한 트리스 캐릭터가 맘에 안 들어졌습니다. 완전 똥고집에 억지를 부려대는~ 중간에 있는 트리스가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장면은 정말 짜증났네요. 네이버에 전문가 평점이 5점대인 이유가 있었죠. 보시면 에브니게이션 다이버전트 다 뭔 말이야 이러실듯...ㅋ 다이버전트를 안 보고는 이해 안 될 부분이 너무 많은 영화여서, 스토리 이해가 안 돼 짜증이 날 겁니다~ 그래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적합하지 못하죠. 후반부로 갈수록 졸리진 않지만 러닝타임을 좀 줄였어야 해요. 액션에 집

다이버전트시리즈 - 얼리전트

다이버전트시리즈 - 얼리전트

토드리|2016년 5월 18일

다이버전트, 인서전트를 보고 얼리전트는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서 조조로 예매! 박스오피스 순위도 낮고.. 리뷰도 별로 좋지 않아 볼까 말까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내가 언제 평점보고 보러갔나 싶어서 그냥 보러갔다. 재밌었음! 헝거게임, 트와일라잇 같은 류. 두 영화는 여주가 왔다갔다 별로 맘에 안들어서 챙겨보진 않았음. 타의로 보게되긴 했지만. 트와일라잇은 정말정말 내스타일이 아니였다. ㅠㅠ완전 80년대 스타일의 연애 전개 하며.....하....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의외로 볼만했다. 왜 놓쳤지 했던. (너무 인기 많은 영화는 왠지 안보고 싶은 이상한 심리 발동) 뒤편에서는 여주 행동이 갈팡질팡이라 해서 열받기 싫어 일부러 안봤다. 그치만 제니퍼 로렌스가 좋아서 언젠가 다 볼 것 같다.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 조금 나아진 시리즈, 하지만......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 조금 나아진 시리즈,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5일

이 영화도 거의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거의 마지막이라고 한 이유는 매우 간단한데, 파트 1과 파트 2로 나뉘어 이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바라지 않는 일이기도 했죠. 다른 것 보다도 책이 영 매력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고, 영화 시리즈도 그닥 진전이 없다는 것이 또 다른 이유 입니다. 리뷰에서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겠지만,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관둘까 하는 생각도 꽤 하는 상황이 되었죠. 하지만 결국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이제 제 입장에서는 그냥 나쁜놈입니다. 타이버전트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그닥 재미 없었지만, 그렇다고 욕을 할 정도의 요소들로 가득 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