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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의 수수께끼와 42TH ZONE
'슈퍼 마리오를 뛰어 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만든 패미컴 게임,아틀란티스의 수수께끼.그런데 일본어로 아틀란티스는 アトランティス지 アトランチス가 아닙니다. 참고로 저 게임을 개발한 썬 소프트는 세월이 흐른 뒤국내에서 개발한 화분 미연시 '토막'을 일본에도 전파하는 혁혁한 공을 세우는데(…). (스승이 개발한 폭탄을 던지는 모습.) 아무튼 아틀란티스의 수수께끼에선 주인공이 행방불명이 된 스승을 찾아나섭니다.게임상에서는 기본적으로 999초 안에 몬스터를 피해 섬 내에 위치한 다른 존(zone)으로 워프하는 문짝을 찾아나서죠.문제는 그 존이 숨겨진 걸 포함해 101개라는 점입니다.이 부분은 마리오를 뛰어넘었군요. 파이널 존에선 주인공이 열심히 마왕 자뷔라를 때려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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