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하다

운수 좋은 날|2015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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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하다

운수 좋은 날|2015년 4월 4일

응원팀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어서 기아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를 보는데. 작년까지 응원팀의 투수 유망주였던 이성민이 9회초에 만루홈런을 맞았네. 경기 내용은 2년 전의 다이노스보다는 나은 거 같은데. 의외로 첫승이 더 늦어질지도 모르겠다. 응원팀과는 5월에나 만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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