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하필 돌아왔다"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 활약! 이제 용서받을 수 있을까?(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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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하필 돌아왔다"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 활약! 이제 용서받을 수 있을까?(KBO)

"어린이날 하필 돌아왔다"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 활약! 이제 용서받을 수 있을까?(KBO)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전 고승민 2타수 1안타 1타점 나승엽 2타수 2안타 1타점 멀티히트 7회 동점타 "고개를 숙이고 타석에 들어섰다" 30경기 징계가 끝났다. 어린이날 복귀였다. 하필 그날이냐는 비판적인 시선이 있었다. 그래도 고승민과 나승엽은 타석에 들어서기 전 양방향으로 고개를 숙였다. 반성의 뜻을 몸으로 보여줬다. 그리고 둘 다 안타를 쳤다. 1. 고승민이 복귀 첫날 어떻게 활약했나? 2회초 복귀 첫 타석이었다. 1루와 3루 쪽을 향해 한 차례씩 고개를 숙였다. KT 소형준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외야 빨랫줄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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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리그 8학군 라이벌 매치, 단대부고 개포고에 리벤지 승리!

개포맘모스 4 : 7 단대부고야구단 단대부고 OB 야구단이 개포맘모스를 잡고 지난 8학군 리그에서 패한 아픔을 깨끗하게 지웠다. 단대부고는 선발 이재호의 호투와 파이어볼러 이대연의 신구 조화가 완벽한 합작 계투 작전으로 맘모스의 타선을 단 4실점으로 잠재웠고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경재와 테이블세터 오상원과 노경환의 맹활약 끝에 개포고 출신이 다수 포진한 옆 동네 지역 라이벌 매치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 리그 선두에 뛰어 올랐다. 어느새 지천명이 넘은 노장이 되어 체력적인 이슈로 이미 은퇴를 선언하거나 고민중인 맘모스의 타자들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존재감을 드러낸 72년생 베테랑 이재호의 완급조절이 뛰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