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중 중립경기 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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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게 느껴지지 않은 홈 어드벤테이지 홈팀 장내 아나운서 + 커다란 팀로고 게시 + TV를 통한 관중 영상 및 소리 틀어줌 세 가지 콤보로 홈 경기 분위기를 만들려 했지만, 생동감이 없었어요. 예상대로 홈 어드벤테이지는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선수들이 느끼는 원정 부담감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그게 많이 느껴질 것 같구요. 홈 분위기에 눌려 나오는 홈콜도 거의 없지 않을 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생각보다는 꽉차는 오디오 미디어로 보기에 오디오가 비는 느낌은 없었어요. 생각보다 오디오가 꽉차는 느낌인데 사무국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집니다. 물론 비긴 빕니다. 중간 중간 하이라이트나올 때 환호성 + 야유의 강도가 정말 크게 느껴진다는... 그래도 관중석에 큼지막하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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