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곳, 안산천 생태하천길의 겨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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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곳, 안산천 생태하천길의 겨울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최홍석입니다. 안산시에는 도심을 감싸며 흐르는 두 줄기 하천이 있습니다. 그 중 봄볕이 내려앉아 반짝이는 생태하천길 안산천에서 올겨울이 남기고 가는 마지막 겨울 정취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입춘 절기가 시작되었음에도 밤낮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여전히 매섭습니다. 대한 한파의 기세는 꺾이지 않는 듯, 동장군의 서슬 퍼런 기운이 도심을 가득 채우고 있는 혹한의 날씨입니다. 하지만 자연은 이미 알고 있는 듯합니다. 이토록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양지바른 곳에서는 봄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안산의 중앙 도심을 품고 흐르는 생태하천길은 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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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C2 2470GMii 들고 가볍게 고운동 산책 다녀봤습니다. 카메라를 좋은 기록용 기기로 쓰던 입장에서 좋은 사진과 영상을 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요즘 메뉴를 열심히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색감을 느낄 수 있게 되면 셔터를 한번 누르고 이리 보고 찍고 저리 보고 찍기도 해보고 있습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사진을 찍는 산책의 시간이 아주 행복하기도 한 것 같아서 매일 아주 많이 찍을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이었으면 길에 그냥 피어있던 꽃이었을 텐데 지금은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집에서 산책을 나갔던 시간을 역순행적으로 사진을 담아서 올려봅니다. 우선은 모든 사진을 무보정으로 올려보면서 사진의 감을 좀 잡고 보정.......

안산 구봉도 해솔길 + 구봉이 정상 + 개미허리 아치교 (대부 해솔길 1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517화 안산 대부도는 그 자체도 섬이지만 다른 섬들로 연결되는 통로이기도 하다. 그중 선재도와 영흥도 등이 있는데, 북서쪽 더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면 '구봉도'라는 섬이 연결된다. 물론 지금은 간척 사업 등으로 대부도와 붙어 있기 때문에 섬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구봉도는 대부도 서쪽 끝에 붙어서 북서쪽으로 대각선 약 2km 정도의 길이를 가진 길쭉한 섬이다. 2개의 섬으로 구성되고 가운데 잘록 들어간 부분을 '개미허리'라 칭하는데, 여기에 아치교가 놓여서 사람들에게 인기 방문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섬의 입구에서 아치교를 건너 구봉도 끝에 있는 낙조 전망대까지 걷기 좋은 산길 숲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