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에 따라 추가/재구성할 수 있는 조립식 주택, TripTych by Leckie Studio Architecture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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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 추가/재구성할 수 있는 조립식 주택, TripTych by Leckie Studio Architecture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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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Tych by Leckie Studio Architecture + Design 필요에 따라 추가/재구성할 수 있는 조립식 주택 2,400제곱피트(약 67평) 규모로 설계하여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33'x122' 크기의 대지에 202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3월에 시작한 혁신적인 조립식 주택 프로젝트인, ‘TripTych’의 파일럿 버전이다. 저밀도 지역이 토지 면적의 50%를 차지하는 밴쿠버는 이제 토지 공급이 한계에 다다라서 밀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 개별 칸막이가 들어 있는 도시락에서 영감을 가져와서 디자인한 ‘TripTych’는 기존 주택의 밀도를 높이거나 건축 후 재구성의 필요에 따라 추가 및/또는 재구성할 수 있게 개발한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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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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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