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인 더 우즈.(이건 스포일러가 아니라 논문쓸 기세...)

gloomycat|2012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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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즈.(이건 스포일러가 아니라 논문쓸 기세...)

캐빈 인 더 우즈.(이건 스포일러가 아니라 논문쓸 기세...)

gloomycat|2012년 7월 5일

흉측한 것(?)을 싫어하는 저로써는 같은 성향의 분들에겐 절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영화; 어라? 근데 네이버 자동 검색된 평들이 은근 괜찮다??=ㅁ= 힘 찬(?) 스릴러를 기대하셨던 애인님은 실망하셨습니다.. 팔뚝에 손톱 박고 끼야~끼야~하고 울던(응?) 저를 쉿~!쉿~! 조용~맴매~! 라고 달래던(..;;) 애인님은 영화 끝난 후 사과하셨습니다..=ㅅ= 스릴러 나 격한 공포!!를 기대하지는 마세요~ 이거슨 헐.리.우.드. 영화니까요~! 무서운 영화.라고 의식하고 보느라 잔뜩 긴장하고. 중간중간 튀어 나와 주시니까, 그에 맞는 격한 리액션(..)을 해드린 것 뿐. 저도 가볍게(..라고 이제와서 허세부릴 정도로) 본 영화라능~ 무섭기로는 추격자가 갑이라능..;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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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잔뜩 나오는데 하렘일 필요는 없지 않냐?

1여자애가 잔뜩 있어도 각각 좋아하는 상대가 있으면 되는거 아냐?2좋다고 생각해3현실이 그렇잖아4군상극일까5여자애만 있으면 되지?9>>5 그런 작품은 있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백합은 그다지 내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할 말이 없네6등장하는 여캐, 어느 루트에서도 다들 주인공 러브인건 좋지 않아 재미 없어9>>6 공감, 그것도 주인공이 그다지 재미가 없는 캐릭이 아니라면 실망한다7오히려 주인공을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는 것도 좋을지도8절대로 싫다!10오히려 주인공인 남자가 필요 없는데11공감 한명이 이쪽을 좋아하던지 고백했더니 OK 받은 정도가 딱 좋아12근데 현자의 손자는 그렇지 않냐?14>>1 편집장 「흐응, 그래서 그 책 몇권이나 팔려?」17>&gt

캐빈 인 더 우즈 UHD-BD 소개

캐빈 인 더 우즈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10월 22일

국내 개봉명이 영문 원제(원제: The Cabin in the Woods)를 거의 그대로 음차한 '캐빈 인 더 우즈'는, 드루 고더드 감독이 연출한 2012년 개봉 영화이며 장르는 호러 영화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단순히 '호러물'이라고 칭하기엔 어떤 면에서 보면 너무 잔망스럽고, 또 어떤 면에서 보면 뭔가 깊이가 있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또 이상한 데서 재밌는 구석도 있는, 좀 희한한 영화였습니다. 그러니 심장 강하신 분들께는 불금/불토 자정쯤 보시라고 권하고 싶기도 하네요. 단, 좀 고어한 것에 대해 내성이 있고 이런 걸 어느정도 즐기면서 보실 수는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호기심이 많으시더라도 디스크 구매는 물론 보는 것도 참아주시길. 그러면 언제나처럼 디스크 퀄리티

스즈미야 하루히의 미소 2장

제 2 장 어쨌든 시간 이동 거리를 늘릴 필요가 있다 그럴게 1개월의 시간 이동으로 하루히를 구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되지 않는다. 내겐 협력자가 필요하다. 아사히나 씨는 말했다. 지금까지의 히느를 잘 떠올려보라, 고. 나는 바로, 목숨을 구해지고 거북이를 건네받은 그 소년에 대해서 떠올렸다 이 시대에 타임트래블러에 관련된 얘기를 꺼내기엔, 그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그에게 접촉을 시도해, 협력을 얻을 수 밖에 없다.하루히는 소년이 근처에 살고 있으며, 가끔 공부를 가르쳐 준다고 말했었다 그렇다면 하루히의 모친에게 물어보면 아마도 주소는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건 그 말대로였다. 소년의 집을 방문해, 소년의 방에 들여보내진 나는, 스트레이트하게 접촉을 시도하기로 했다.내 외견은 고등학생 시절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