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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14 kbo 시범경기 결과
올해도 LG는 NC에게 호구잡힐 듯 싶네요. 2군 김수윤에게 결승타를 쳐맞고 패배... 그리고 임정호-이용찬의 깔끔한 마무리 4회말 빅이닝으로 시범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는 두산 삼성에서 kt로 이적한 우규민의 뼈아픈 첫 시범경기 패배. 더거와 조영우 조합이 영 아니올시다면서 추격만 하고 역전하지못한 쓱. 키움이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는데 일단 두 팀 하는 걸 보면 하위권 각. 롯데는 가을야구 이룩할때까진 못믿지만 삼성은 이번 시즌도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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