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원 (RA. One.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2월 3일
Posts
라 원 (RA. One.2011)

라 원 (RA. One.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2월 3일

2011년에 아누바하브 신하 감독이 만든 SF 영화. 볼리우드의 슈퍼 스타로 우리 나라에서는 ‘내 이름은 칸’으로 얼굴이 알려진 배우 샤룩 칸이 주연 ‘지 원(쉐카르)’ 역을 맡았고, 세 얼간이에서 히로인 피아 역으로 나왔던 카리나 카푸르가 본작에도 히로인인 쉐카르의 부인 소니아 배역을 맡았다. 내용은 게임 프로그래머 쉐카르는 악당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누구에게도지지 않은 절대 악당 라 원과 그 반대편에 서 있는 정의의 주인공 지 원이 대결을 하는 가상현실 대전 게임을 개발하는데, 프로그램상의 문제가 생겨서 게임 속 라 원이 현실 세계에 구체화되어 셰카르를 살해하지만.. 라 원 프로그램을 베이스로 해서 셰카르의 모습을 한 지 원 역시 현실 세계에 구체화되어 라 원에 맞서서 가족을

Related Posts

3 posts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1984년 미국영화 각본, 감독 : 마이클 크라이튼 음악 ; 제리 골드스미스 출연 : 톰 셀릭, 신시아 로즈, 진 시몬즈 커스티 앨리, 스탠 쇼, G.W. 베일리 존 크레이머, 크리스 멀키, 앤 마리 마틴 '런어웨이'는 1984년 발표 당시에는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아닙니다. 흥행실적도 전미흥행 6백만달러를 상회하는데 그쳐 년간 흥행수입 100위권 밖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이 안된 영화입니다. 단 1985년 유사 시기에 등장한 Out of Bounds 라는 영화가 쌩뚱맞게도 '런어웨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딱 혼동하기 쉽습니다. 다행히(?) 짝퉁 '런어웨이'가 87년 개봉 당시 서울관.......

젠슨황 방한 관련주 TOP 3, LG전자·NAVER·현대차는 왜 움직였나

젠슨황 방한 관련주 TOP 3, LG전자·NAVER·현대차는 왜 움직였나

핵심만 먼저 볼게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서 다시 AI 관련주를 흔들었어요. 이번 핵심은 단순 반도체가 아니라 로봇·스마트팩토리·AI 인프라가 묶인 피지컬 AI입니다. LG전자는 로봇·AI데이터센터, NAVER는 AI 인프라·소버린 AI, 현대차는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연결됐어요. 숫자로는 LG전자 +29.93%, NAVER +14.15%, 현대차 +8.27%, 현대모비스 +13.12% 같은 강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젠슨 황 한 명이 온다는데, 시장은 벌써 로봇에게 자리까지 맡겨둔 분위기예요. AI가 공장과 자동차, 가전 안으로 들어오면 관련주는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아요. 오히려 이번 젠슨 황 방한 기대감은 로봇, 플랫폼, 스마트팩토리.......

4년 기다리면 3배 가능? GPU를 사는 회사보다 빌려주는 회사가 뜨는 이유

4년 기다리면 3배 가능? GPU를 사는 회사보다 빌려주는 회사가 뜨는 이유

핵심만 먼저 볼게요 코어위브는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 기업들이 쓸 GPU 클라우드를 빌려주는 회사예요. 야후파이낸스에 노출된 전망형 분석에서는 2030년까지 주가가 3배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왔어요. 근거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2026년 1분기 매출 20.78억달러와 994억달러 백로그입니다. 다만 이 회사는 성장 속도만큼 부채, 이자비용, 설비투자도 커지고 있어요. 결국 포인트는 “AI가 뜬다”가 아니라 “빌려준 GPU가 돈으로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입니다. 숫자는 크고, 숙제도 큽니다. 덩치 큰 성장주는 원래 계산기가 먼저 바빠져요. AI가 커질수록 반도체를 직접 사는 기업만 돈을 버는 건 아닙니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