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학원프랜차이즈에 가맹하면 괜찮겠지?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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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학원프랜차이즈에 가맹하면 괜찮겠지? 과연 그럴까요?
“인지도 높은 학원프랜차이즈면 잘 되겠지!” 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할 때 많은 원장님들이 프랜차이즈 선택의 가장 큰 기준을 대중적 인지도로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명하면 모집에 도움이 될 것 같고, 믿음이 생길 것 같고,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일단 여기에서 2가지 함정이 있는데. 첫 번째 전국민이 알만한 메이즈 프랜차이즈, 예를 들면 정상, 청담. 최선, 아발론 등의 브랜드가 아니라면 실제로 고객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이런 메이저 브랜드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둘째, 원장님이 잘 아는 브랜드와 고객이 아는 브랜드는 같지 않습니다. 내가 수학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그래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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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화 하지 못하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각화는 학원의 언어입니다 잘 만든 시각화는 말보다 먼저 설득되고, 글보다 깊게 남습니다. 원장님과 함께 학원의 장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이런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 아주 훌륭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그 시스템이 눈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원장님의 마음 속에만 있습니다. 머리 속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관계자들만 몇 명 압니다. 정작 중요한 고객은 전혀 모릅니다. “저희 학원은 중등 시스템이 탄탄합니다.” “레벨 구분이 꼼꼼하고, 로드맵도 체계적입니다.” 이렇지 않은 학원이 있습니까?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는 학원이 있습니까? 이런건 말로 하는게 아닙니다. 시각화해서 보여줘야 합니다. .......

학원블로그마케팅, 원장님이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학원을 알리는 노출 매체 온라인편 – 제 2-7탄 블로그의 주체를 원장으로! 〉 “학원보다 원장님이 중심에 우뚝 서도록 만들어주세요” – 원장을 띄우는 학원블로그마케팅 전략 정상어학원, 청담어학원. 최선어학원, 아발론어학원 등의 메이저 어학원 등은 굳이 이렇게까지 안해도 됩니다. 이미 전국적 명성과 평판이 있고 브랜드 인지도가 구석구석 자리잡혀 있는 브랜드는 원장님이 까치발을 세우지 않아도 얼추 해당 브랜드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 브랜드의 명성을 믿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개별학원이라면, 그 중에서도 온전히 원장님의 역량으로 움직이는 학원이라면 원장님을 전면에 내세워주시는게 훨.......

학원 설명회? 차담회부터라도 시작해보자.
수원에서 1000명이 넘는 대형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2013년부터 광고홍보업무를 대행했으니까. 사실상 12년 가까이 브랜딩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FC로 가맹해서 운영 하시다가 저희가 제안드린 네이밍으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4개의 관으로 확장한 뒤에 현재는 CP사업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승승장구하는 모습만 보여온 학원인데요. 사실상 이렇게 성장해온 데는 원장님의 역할이 9할 입니다. 원장님의 확신과 고집이 오늘날 1000명이 넘는 학원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 중에서도 학원 성장에 결정적 기여를 해온 부분이 바로 학원설명회입니다. 특히 원장님은 설명회를 "압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