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보다 먼 곳,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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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다 먼 곳,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2화
1.우주보다 먼 곳 2화 긔여워! ㅎㅎ 그냥 재미있는 우주보다 먼 곳 2화! 보는 내내 재밌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네요 캐릭터들의 긔여움이나 시츄에이션등도 재밌고 템포도 적당하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롭고 1화때는 작화가 살짝 미묘한 부분이 있었는데 2화는 안정적인걸보니 작화쪽도 문제가 전혀 없을거같고 솔직히 이번분기 패왕의 자리를 노려볼만하지않나싶군요 2.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2화 매운라멘을 다 먹었을뿐입니다 라멘에도 특이점이 와버린 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2화! 매운라멘이야 흔한거지만 파인애플라멘이요? 진심입니까? 뭐 실제로 있는 라멘이라고 알고있는데... 어썸하네요... 그건 그렇고 이걸로 메인 캐릭터 삼인방과는 다 엮인 코이즈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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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다 먼 곳 캐릭터 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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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보다 먼 곳 감상
옛날 여고생들은 중간고사 빡공하고 운동회 계주 하는 것 정도가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순간이었고 그거면 이야기로 만들어지기 충분했다. 하지만 요즘 여고생으로 말할 것 같으면 밴드도 하고 산도 타고 아이돌 활동도 모잘라 급기야 남극까지 가야 그림이 되니 치열한 특성화 시대의 슬픈 단면이 아닐 수 없다. 남극에서 실종된 엄마의 발자취를 따라 남극탐험을 하는 게 일생의 목표인 소녀가 알바로 모은 백만엔을 잃어버리고 화장실에서 질질짜는 인생극장으로 출발해서 마냥 진지빠는 작품일 줄 알았는데 오판이었다.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페이스를 유지하는 완급조절이 절묘하다. 이 쿠소게 같은 현실의 그림자가 도처에 깔려있음에도 그런 꾸리꾸리함을 희석시켜주는 드립감 덕분에 종종 근심걱정 없는 키라라계 모에 애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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