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 코로나 기간 동안 고생한 외국인 노동자 16만명 영주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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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 코로나 기간 동안 고생한 외국인 노동자 16만명 영주권 준다

오늘 새벽 뉴질랜드 시간 5시, 이민성에서 이 나라 이민 역사에서 한 번 있을 법한 엄청난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바로, 코로나 기간 동안 뉴질랜드 경제를 위해서 열심히 일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영구히 거주할 수 있는 영주권으로 직행하는 비자를 부여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 저도 2016년 12월 세계여행을 마치고 뉴질랜드 이민을 와서 자격 조건을 맞춘 다음 2019년 상반기에 영주권을 신청했는데요. 중간에 코로나로 인해 회사가 타격을 받았고,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계속 기술이민 심사가 지연이 되면서 거의 30개월 가까이 속앓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 발표로 일단 뉴질랜드 영주권을 내년 중으로 확실히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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