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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달 걱정된다
개봉일 2012.07. 메인카피 잊지마... 내가 누군지, 왜 여기에 오게 됐는지.. 줄거리 아침이 오지 않는 밤, 벗어날 수 없는 숲 속 외딴집이라는 고립된 시간, 장소를 배경으로 이유도 모른 채 만나게 된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사건의 실체를 쫓는 숨막히는 미스터리 기대 ‘벗어날 수 없는 숲 속 외딴집’ 우려 올해 두 번째 공포영화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줄거리 자체는 흥미롭다. 세 남녀가 벗어날 수 없는 숲 속 외딴집에서 만나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기사를 읽어보니 그 외딴집은 아침이 오지 않고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이라고 한다. 더 궁금해진다. ‘한 장소 영화’는 도 아니면 모인 경향이 있는데 잘하면 한 핏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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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두개의 달~
주위에 하는 사람이 없는 게임.. 재미가 없다는것도 그렇지만... 전 원래 노가다 체질이라서 말이죠.(포켓몬스터 골드 시절에도 600시간 돌파 한적이...) 그냥 출퇴근시에 조금씩 하는 편... 체력만 10렙 강화하면 풀강인데...체력 강화비가 장난 아니게 비싸군요. 7렙에서 8렙가는데 7만골드... 기본베기도 풀강하니..제법 강해서 왠만큼은 때려잡음.. 영혼 베기도 가끔 써주고.. 칼에 뭘 달았는지 모르지만... 게이지가 차면 쓸수있는 레이져!! 붉은보석 먹으면 마리오가 별 먹은걸 보는듯.. 무적상태 대쉬모드... 근데 이 게임...포켓몬스터인가? 몬스터 모으는 재미로 하고 있는중.. 최강의 검은 늑대... 가진 펫 중에서 가장 좋은 능력치...하지만

두 개의 달, 어디서 본 듯한 공포물의 설정들
숲 속의 인적이 드문 어느 오두막집, 어둠이 깔리며 훤한 두 개의 달빛이 비추는 그곳엔 귀신이 살고 있다. 서로가 알지도 못하는 세 명의 사람들이 창고에 갇혀 있고, 그곳을 나와 오두막을 벗어나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왔으며, 무엇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기투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꼬여만 간다. 젱체모를 이상한 아줌마의 공격을 받으며 목숨을 위협 받는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어떻게든 이곳을 벗어나야 한다. 두 개의 달이 차오르기 전에.. 이게 본 공포의 컨셉이자 설정샷이다. 갇힌 사람들의 잃어버린 기억과 숲 속의 폐쇄되고 을씨련스러운 오두막, 어디선가 들려오는 괴이한 울음소리와 오컬트적인 현상들, 무언가 비극을 암시하는 가족
[두개의 달] 미스터리한 면 역시 담겨져 있긴 했지만..
감독;김동빈 주연;박한별,김지석,박진주박한별 김지석이 주연을 맡은 미스터리 공포영화 이 영화를 7월 12일 개봉이후에 예매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공포영화 전문 제작사인 고스트픽쳐스의 창립 작품으로써 2편의 공포영화에 출연한적이 있는 박한별과 의 박진주 그리고 김지석이 출연한 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미스터리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폐쇄된 공간에 두 여자와 한 남자가 갇히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8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밖으로 나갈려고 하는


